(워싱턴)
104곳 가운데 35곳 일본과 같은 위험
30년만에 신설될 20곳에 대한 찬반논란
일본이 강진과 쓰나미에 이어 원전 공포까지 겪에 되면서 미국에서도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문제를 둘러싼 우려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내 104곳의 원전 가운데 35곳이 일본과 같은 …
지난 11일 발생한 일본 동북부 대지진 이후
31만명 이상이 집을 떠나 공공시설에 대피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14일 NHK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까지 총 31만3천명 이상이
동북부 지역 1천850개 대피 센터에 체류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미야기.이와테.후쿠시마현 등지의 80…
LA 한인타운내 대형 한인마켓 주차장에서
60대 한인노인이 트럭에 치여 숨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APD 웨스트 트래픽은 지난 12일 오전 9시 30분쯤
타운 웨스턴가에 위치한 한국수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던 올해 65살의 백 모 할머니가
후진하던 대형 배달 트럭에 치…
1.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1,800여명이 숨지고 2만 여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사망자 수가 최대 4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추가 강진이 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수소폭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호기 원…
(워싱턴)
항공모함 레이건호 등 군함 14척, 군용기 170대 출동
LA, 페어팩스 카운티 구조대 급파, 민간단체 구호시작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에 강타당한 일본을 돕기 위해 미국이 항공모함등 전투함과 군용기, 군병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육해공 일본 구호작전을 전개하고 있…
항공모함 레이건호 등 군함 14척, 군용기 170대 출동
LA, 페어팩스 카운티 구조대 급파, 민간단체 구호시작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에 강타당한 일본을 돕기 위해 미국이 항공모함등 전투함과 군용기, 군병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육해공 일본 구호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미국은…
대지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일본 미야기(宮城)현 해안 지역 두 곳에서
14일(LA시간 13일) 시신 약 2천구가 발견됐다.
미야기현 오시카(牡鹿)반도 해안에서 시신 약 1천구가 발견된 데 이어
미나미산리쿠초(南三陸町)에서도 시신 1천구가 또 나왔다.
미야기현 동북부의 미나미…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수소 폭발을 일으켰다.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오전 11시1분쯤 (LA 시간, 13일 7시 1분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폭발했으며,
격납용기는 안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에다노 관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