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미군 1100명+주방위군 1000명 등 2100명 증파 현재 2500명+2000명에 합류하면 6600명 국경배치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미군 2100명을 증파해 미국-멕시코 국경에 모두 6600명이 나 배치하고 나섰다 그러나 국경체포자들은 5월에 최고치였던 13만 3000명에…
연방준비제도Fed가 미국 경제가 완만하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비교적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연준이 지난 17일 발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 북'에서 "지난달 5월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미국 경제가 완만한(modest) 속도로 성장했다"고 밝혔다.지난달 베이지북 내용과 동…
지난 2월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에 가담했다가 사법당국에 체포된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이 어제(16일) 보석으로 석방됐다.전직 해병대원인 크리스토퍼 안은 석방 직후가족과 함께 LA 동부 치노힐스 자택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4월 18일 LA에서 …
LA한인회 로라 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청소년 30명이 LA지역을 대표해 어제(1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워싱턴 DC 에서 열리는 미주한인풀뿌리운동 전국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컨퍼런스는 성인부(KAGC), 대학생(KAGC-U), 청소년(KAGC Jr.)그룹으로 나뉘어 미주한인 최우선…
강진이 이틀 연속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남가주 주민 대다수는 여전히 빅원 대비에 미흡하다고 LA타임스가 오늘(17일) 보도했다. 웨스트 LA에서 ‘지진 대비 키트’를 판매하는 Surplus Store 직원, 빅터 헤르난데즈는LA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리지크레스트 강진이 발생한 다…
UCLA 직원이 어젯밤(16일) 대학 캠퍼스 인근에서 괴한에게 공격당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UCLA 대학 경찰은 어젯밤 10시 40분쯤 웨스트우드 블러바드와 르 콘티 애비뉴 교차로 부근에서 괴한이 UCLA 직원을 밀친 뒤 위협적인 성적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