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빠르게 이동하는 폭풍우가 남가주 전역에 상당한 양의 비를 뿌렸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0.25~0.5인치의 강우량이 예상된다.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고, 오후에는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칠 전망이다.
이어 내일(12일)부터 토요일까지는 기온이 다시 오르며 비교적 온화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일요일부터 또 다른 비구름대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에는 여러 차례 폭풍 시스템이 지나가면서 며칠간 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비는 일요일부터 다시 시작돼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비가 내리며 오늘 남가주 대체로 기온 떨어지며 60도대 낮 최고기온으로 쌀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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