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첫 ‘지역사회 전파’ 사례 가능성이 있는 북가주 확진 환자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존 개러멘디 CA 연방하원의원 인터뷰를 통해 현재 UC Davis Medical Center에 입원하고 있는 북가주 확진 환자가 ‘Serious Condition’이라고 전했다. CNN에 따르면 북가주…
CA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왔다. LA Times는 어제(2월28일) CA주 Santa Clara County 보건국이 한 주민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밝혔다며 중국으로의 여행이나 감염자와의 접촉 등 확실한 감염 경로의 노출이 없었던 환자라고 전했다. …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나온 ‘코로나 19’ 확진자가 미국 첫 ‘지역사회 전파’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질병예방통제센터, CDC 대응이 적절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북가주 Solano County 거주자인 이 환자는 지난 19일(수) North Bay Vaca Valley Hosipital에서 진료를 받…
멕시코가 새로운 ‘코로나 19’ 발생 국가가 됐다. 멕시코 보건부는 어제(2월28일) 자국내에 ‘코로나 19’ 확진 환자 2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휴고 로페즈 가텔 멕시코 보건부 차관은 2명의 확진 환자들 중 한명의 경우 수도인 ‘Mexico City’ 시민이고 나머지 1명은 ‘Sinalo…
남가주 한 고등학교가 교내 총격범 대응훈련을 연기했다. 남가주 East LA 지역 Pasadena 인근에 위치한 공립학교인 San Marino High School은 어제(2월28일) 교내에서 경찰의 ‘Active Shooter Drill’을 실시하기로 했지만 이에대한 불만이 터져나오자 전격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의…
캘리포니아가 ‘가뭄’을 맞을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 CA 수자원부는 최근 ‘Lake Tahoe’에서 실태 조사를 실시했는데 산 정상의 만년설이 상당한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Lake Tahoe’ 정상의 만년설은 29인치…
LA 총영사관에 이어 LA 보건 당국이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은 대한항공 LA 노선 탑승 승무원에 따른 카운티 내 확산 우려는 없다고 재차 확인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연방 질병 통제 예방센터 CDC로 부터 LA 노선에 탑승한 뒤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한국시간 29일 오전 9시 기준 한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59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내 확진자는 총 2천931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594명 가운데 536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에서 476명, 경북에서 60명이다. 전체 …
1.감염 경로가 불명인 캘리포니아의 코로나 19 환자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 코로나 19 감염에 따른 사망자는 아직 없는 상태다. 2.미 고위 당국자가 미국내에서 코로나 19 사례가 더 많이 나올 수 있다며 광범위한 발생을 경고했다. 국랍알레르기 전염병…
대한항공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 여행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 노선을 시작으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오늘(28일) 오후 2시 30분 인천발 LA행 KE 017편을 시작으로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미국노선 전편에 대해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