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늘고있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오늘(31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548명이 늘어 총 30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역시 10명이 늘어 54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Healthcare 종사자 1명이 사망자에 …
주식시장은 전날의 폭등세를 또다시 반짝 상승으로 끝내고 sell off mode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사자와 팔자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갈등하던 투자심리는 끝내 팔자쪽으로 쏠렸다. 초반의 sell off mode를 rally mode로 뒤집었다 다시 폭락세로 무너진 장은 이번 …
코로나19 사태로 LA 등 미국에 체류하는 재외국민의 한국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참여가 무산됐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30일) LA총영사관을 포함한 전세계 41개 재외공관에 체류하는 8만 5천여명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할 수 없게됐다고 밝혔다. 공직선거관리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1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4단계 예산으로 2조 달러에 달하는 인프라 예산 법안을 처리하자고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1일) 트윗을 통해 미국의 기준금리가 제로(0%)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수십 년 간 기다려온 인프라 법안을 처리…
어제(30일) 포모나지역에서 칼부림난동을 벌이던 용의남성이 경찰의 총을 맞고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30일) 저녁 7시 30분쯤 200블락 사우스 레저볼(Reservoir) 스트릿과 이스트 3가 인근에서 경찰이 용의자를 저지 하던 중 총격을 가했다. 용의자는 총을 …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노숙자 1명이 체포됐다. LAPD는 오늘(31일) 아침 8시 50분쯤 윌셔와 호바트에서 노숙자 남성 1명을 체포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 노숙자가 소지하고 있던 백팩에서는 흉기를 비롯한 철제 막대기들이 발견됐다. 수색 작업을 마친 경찰은 노숙자…
1.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날로 늘어나며 9.11 테러 때보다도 많은 3천명을 넘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 LA카운티에서도 확진자가 2,505명, 사망은 44명으로 늘었다. 2. 개빈 누섬 CA 주지사는 퇴직한 의료 종사자와 졸업을 앞둔 의대생과 간호학과생의 협조를 긴급 요청…
코로나 19 사태 속 쓰레기 문제가 새로운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마켓 등 건물 주차장과 트레일 등에는 장갑과 소독 물휴지 그리고 마스크가 아무렇게나 버려진 것을 쉽게 볼 수 있다고 CBSLA는 오늘(31일) 보도했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쓰는 위생용품을 쓰…
코로나 19 사태 속 일부 홀푸드 마켓 직원들은 오늘(31일) Sick Out 파업을 벌인다. Sick Out 파업이란 직원들이 아프다는 구실로 출근하지 않는 것이다. 홀푸드 마켓 직원들이 파업하는 것은 마켓 체인이 오픈한 후 39년 만에 처음이다. 오늘 파업하는 일부 홀푸드 마켓 직…
CA주 내에서 집에 머무라는 명령을 가장 먼저 내린 북가주 6개 카운티가 이 명령을 5월 1일까지 연장할 전망이다. LA타임스는 오늘(31일) 보건 관련 담당자들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아의 ‘자택 대피’ 명령을 적어도 5월 1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