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경찰의 폭력과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한 가운데 유색인종 청소년을 상대로 한 뉴욕경찰(NYPD)의 과잉진압 사례를 담은 보고서가 공개됐다. 뉴욕 시민불만조사위원회(CCRB)는 어제(8일) NYPD의 위법행위 중 혐의…
CA주가 이동 제한령 추가 완화를 승인받은 카운티들에게 영화관을 포함한 가족 오락 시설 오픈 권한을 부여했다. CA주가 오늘(8일) 발표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동 제한령 완화를 승인받은 카운티들은 오는 12일부터 영화관 오픈을 허용할 수 있다. CA주로 부터 이동 제…
LA 한인회가 시위를 틈타 자행된 약탈로 피해를 입은 한인 업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이어진 시위를 틈타 자행된 약탈로 LA 한인타운은 물론 롱비치와 다운타운, 웨스트 헐리웃 등에서 한인 업소 40 여 곳이 피해를 막대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L…
오늘(8일) 오후 LA다운타운에서 발생한 대형화재가 조금 전 진화됐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 3시 35분쯤 800블락 콜러 스트릿(Kohler Street)에 위치한 단층 상업용 건물 인근 프로판 탱크가 폭발하며 불길이 빠르게 번졌다. 112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한시간여…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전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릭 쇼빈의 보석금이 125만달러로 책정됐다. CNN은 미네소타주 헤너핀카운티 지방법원은 오늘(8일) 2급 살인과 3급 살인,2급 우발적 살인 혐의로 기소된 쇼빈에 대한 첫 공판에서 보석금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