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에 위치한 3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은 오늘(15일) 오후 5시 19분 114 사우스 뉴 햄프셔 애비뉴에 위치한 3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빈 건물로 확인됐다.
3층에 위치한 최소 한 개 유닛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았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80여 명은 건물 내부와 지붕에서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길은 발생한 지 34분만에 잡혔다.
소방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hoto Credit: LAFD @LA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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