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인접한 임페리얼 카운티 정부에 이동 제한령 재강화를 촉구했다. 코로나19 가 다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CA 주 내에서도 특히, 임페리얼 카운티의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동안 임페리얼 카운티 내 코로나19 …
미국에서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면서 일일 신규 환자가 코로나19 사태 후 최고 수준인 4만명에 근접했다. 이처럼 코로나19가 급속히 세력을 넓히자 주 정부들은 경제 재개에 제동을 걸거나 영업을 재개한 사업장을 다시 문 닫게 하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하고 있다. CNN 은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백악관 태스크포스 브리핑이 오늘(26일) 두 달 만에 열렸다. 미 전역에서 주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와 맞물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 4월 27일 마지막이었던 TF의 언론 브리핑이 오늘(26일) 다시 열린 것이다. 종전에 TF 브리핑은 도널드…
미국이 오늘(26일) 홍콩의 자치권 훼손과 인권 및 자유 침해에 책임이 있는 중국 관리들에 대해 비자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1984년 중·영 공동선언에서 보장된 홍콩의 고도의 자치권을 훼손하거나 인권과 기본적 자유…
니키 헤일리 전 UN 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24일 영 김 39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영 김 후보는 오는 11월 3일 결선에서 길 시스네로스 현 의원과 리턴매치를 벌인다. 연방 39지구는 LA와 오렌지,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걸쳐있고 한인 밀집지인 부에나팍과 …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했던 동북부 지역이 속속 초,중,고교의 가을학기 대면수업 재개 구상을 내놓고 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오늘(26일) CNBC에 출연해 학교 대면수업 재개와 관련해 “초,중,고 가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난 그렇게 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
벤츄라 카운티 포인트 무구 인근 해안에서 일가족 3명이 파도에 휩쓸려 숨졌다. 벤츄라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25일)오후 4시 30분쯤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와 디어 크릭(Deer Creek)로드 인근 해안에서 3명이 파도에 휩쓸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
LA 지역 ‘코로나 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자제 권고가 내려졌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어제(6월25일) 가능한 집에만 있을 것을 시민들에게 촉구했다. 비록 최근 들어서 ‘Business Reopen’이 본격화되면서 LA 지역 경제가 회생하는 기미를 보이고 있…
LA 지역 ‘코로나 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LA County 보건국의 경고가 나왔다. 바바라 퍼레어 LA County 보건국장은 어제(6월25일) 기자들 앞에서 사람들이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같은 경고는 ‘코로나 19’ 입원…
LA 북쪽 지역이 오늘(6월26일) 10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연방기상청, National Weather Service는 오늘(6월26일) LA 시 북쪽에 있는 Antelope Valley 지역 온도가 최고 10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오늘 산불 발생 가능성이 …
1.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어제 이번 주에만 세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입원 환자가 지난 2주동안 무려 32%가 늘어난 4,240명에 달한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2. CA주에서 특히 젊은 층의 감염이 크게 늘고 있다. 18-49살의 감염률이 최근 수…
LA Times는 LA의 가장 부끄러운 역사가 바로 LA Freeway System이라며 교활한 인종차별과 분리의 기념물이라고 비판했다. LA Times는 현재 거의 대부분의 LA 시민들이 Freeway를 떠올리면 교통혼잡, 공해 등만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대단히 심각한 ‘인종차별’의 역사적 흔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