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은 어제(7월30일) 자신들이 개최한 ‘CNN Coronavirus Town Hall’에서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지금 미국에서 진행되는 ‘코로나 19’ 팬데믹이 언제쯤 끝날 …
LA 시가 ‘마스크 착용’ 강제를 검토한다는 발표를 하자 LA 시민들이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LA Times는 오늘(7월31일) 독자 투고란에 LA 시의 ‘마스크 착용’ 강제 검토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담긴 글들이 올라온 것을 소개했다. LA Times 독자투고란에 올라온 글들은 에…
홍콩이 의원 선거를 1년 연기했다. CNN은 오늘(7월31일) 홍콩이 의원 선거를 1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홍콩 정부 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은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이던 의원 선거를 1년 뒤로 연기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의원 선거를 1…
LA, OC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31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6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17센트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동안 아홉 차례 오른 가격으로 이 기간 동안 4.9센트 올랐다. 한 주 …
1. 1조 달러 규모의 2차 구호 패키지를 놓고 공화, 민주 양당이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 다. 가장 큰 난관은 주 6백달러의 연방실업수당으로 금액과 연장 기간에서 크게 대립하고 있다. 2. 지난 6월 미국 소비자들이 2개월 연속 지출을 늘렸다. 5월 역대 최고…
지난달 미국 소비자들이 2개월 연속 지출을 늘렸다. 코로나19에 따라 급격히 위축됐던 경제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연방 상무부는 오늘 아침 6월 개인소비지출이 한 달 전보다 5.6% 증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5월 미국의 소비지출은 역대 최대치인 8.5% 급증한 바 있다. 각 주…
아주사 지역 앤젤레스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늘(31일) 고온건조한 기후로 더 확산될까 우려되는 상황이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어제(30일) 오후 모리스 댐 인근에서 발생해 ‘Dam Fire’로 명명된 이 산불로 지금까지 240에이커 전소됐고, 진화율 10%를 보인다고 밝혔…
남가주를 포함해 CA주 30개 카운티에서는 교회 실내 예배가 금지된 가운데 관련 규정을 위반하는 교회들에 대해 LA보건국이 우려를 나타내고 단속에 나선다. 어제(30일) CBSLA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 보건국 만투 데이비스 박사는 규정 위반 종교시설에 대한 신고가 들어오…
한인들도 많이 재학하는 USC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상당수가 남학생 사교클럽 fraternity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19에 감염된 USC 학생 최소 45명이 fraternity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감염자들은 대부분 fraternity 거주지가 밀집한 28…
LA인근 샌클레멘테 아일랜드 해안가에서 발생한 사고로 해병대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실종됐다. 해병 원정군 MEF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5분쯤 샌클레멘테 아일랜드 인근에서 훈련을 받던 중 상륙돌격장갑차 AAV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AV에는 15명의 해병대 병사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