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아침 가디나 지역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50대 한인여성이 불에 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9.11 테러 발생 8주년을 맞아 뉴욕 등 미국 전역에서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바마…
50대 한인여성이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정비소 사무실에서
자살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디나 경찰은 오늘(11일) 아침 8시쯤
14421 사우스 웨스턴 에비뉴에 위치한
K-1오토바디샵에서 화재가 발생해
올해 59살의 한인여성 김명덕씨가 숨졌다고 …
CNN '괴선박 출현 총격' 오보로 한때 대혼란
통보없는 해안경비대 훈련 문제, 성급한 오보
9.11테러사태 8주년에 워싱턴 포토맥강에서 실시된 해안경비대의 훈련을 괴선박 출현으로 오인한 오보 소동으로 워싱턴을 비롯한 미 전역을 한때 혼란과 공황상태로 몰아넣었다
9.1…
1.9.11 테러 발생 8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9월 11을 연방기념일로 지정됐다. 뉴욕의 그라운드 제로와 워싱턴 국방부 청사, 미 전역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2.워싱턴 포토맥 강에서 의심 선박이 발견돼 발포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해안경비대의 훈련을 오인한 소동으로 드러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