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월호 참사 희생자 집계가 또다시 변경되며 실종자가 늘어나 한국정부에 대한 비판 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초 파악된 생존자 숫자가 중복집계된 것으로 드러나 생존 자는 172명으로 줄었고 이에따라 실종자는 2명이 더 늘어 35명으로 확인되며 해경 의 안일한 대처에 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7일) 오후 5시쯤 LA를 방문하면서
도로 곳곳이 통제될 예정인 가운데
다음은 도로가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저녁 6시까지
모터(Motor) 애비뉴와 피코 블러바드 사이,
피코와 베벌리 글렌 블러바드 사이,
그리고 산타모니카…
LA-OC 지역, 맑고 선선한 날씨, 낮 최고기온 71도, 밤 최저 기온 55도
Valleys-Inland 지역, 맑은 날씨, 낮 최고기온 71도, 밤 최저 기온 48도
Mountains지역, 맑고 쌀쌀한 날씨, 낮 최고 50도, 밤 최저 28도
High Desert 지역, 맑고 바람부는 날씨, 낮 최고 71도, 밤 최저 46도
지난 3월 LA한인타운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용의자를
LAPD가 공개수배하고 나섰습니다.
LAPD는 어제(6일)
사건 당시 CCTV에 촬영된
20대 흑인남성 강도 용의자의 동영상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3월 11일 …
세월호 침몰사고 22일째인 오늘(5월7일)
그동안 잠정 집계된 구조자 수와 실종자 수가
각각 2명씩 줄고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잠정 확인된 탑승자와 희생자 숫자는
기존처럼 476명, 269명으로 변함없지만
생존자는 172명, 실종자는 35명으로 변경됐다.
…
이처럼 KBS 막내 기자들이
세월호 참사 관련 KBS 보도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집단 반성문 형식의 글을 사내에 올렸지만
곧바로 삭제당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KBS 38기,
39기,
40기 기자 일동은
KBS 사내 보도정보시스템에 세월호 참사 취재와 관련해,
'반성합니…
KBS의 막내급 기자들이
이번 세월호 참사 관련 보도와 관련해
KBS 뉴스 보도 행태를 지적하는
‘집단 반성문’을 올렸다.
오늘(5월7일) 언론노조 KBS본부에 따르면,
2012년과 2013년 입사한 38~40기 취재, 촬영 기자들은
사내보도정보시스템에 '반성합니다'라는 제목의 글…
이준석 세월호 선장이 3년전에도
다른 여객선에서 표류 사고를 겪었고
당시에도 승객들을 돌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5월7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춘진 의원이 입수한
'이준석 선장 승무 경력증명서'에 따르면
이준석(69세)씨는 2007년 3월부터 2013년 1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