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고위직에 오른 30대 한인 여성이 경력 부풀리기 의혹을 받고 있다. MSNBC 방송은 오늘(13일) 국무부 분쟁안정국 부국장인 올해 35살 미나 장이 학력과 경력을 부풀린 데다 자신을 주간 타임지 가짜 표지 인물로 만들었다고 폭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 부국장은 …
올해(2019년)가을학기 동안 USC 재학생 9명이 잇따라 숨지면서 대학 측에 비상이 걸렸다. 어제(11일) 오후 USC 캠퍼스 인근 유니버시티 팍 듄즈 아파트에서 남학생 1명이 숨진채로 발견됐다. USC 공공 안전 전담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2시 쯤 남학생 1명의 안전을 확인…
전라남도 LA 통상사무소가 부에나 팍에서 진행된 2019 K – 콘텐츠 엑스포 LA에 참여해 전남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전라남도 LA 통상사무소는 수협 중앙회 LA 수출 지원 센터와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더 소스몰 1층 워크웨이에 마련된 …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부에나팍 베티 초등학교(Gordon H Beatty Elementary School)를 중학교로 변경하는 안을 교육구가 추진 중인 가운데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당장 내년 하반기부터 기존 베티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주변 학교들로 뿔뿔이 흩어지게되…
13일과 15일 트럼프에 불리한 진술했던 3명 잇단 증언 민주 ‘강요와 뇌물’ 물증 내세우기 vs 공화 ‘강요,뇌물, 탄핵감 아니다’ 트럼프 탄핵 청문회가 마침내 공개로 전환돼 대통령 탄핵감이냐 아니냐를 판가름할 분수령을 맞고 있다. 첫번째 공개 청문회가 13일과 15…
보수파 대법관 5명 전원 DACA 폐지 지지시사 내년 6월 폐지판결 직후 트럼프-민주당 구제조치 빅딜 연방대법원이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정책인 DACA의 폐지쪽으로 기울고 있어 66만 드리머들을 위기 에 내몰고 있다 다만 연방대법원이 내년 6월 폐지 판결을 내리더라도…
주식시장은 NASDAQ과 S&P 500이 소폭상승하고 DJ가 보합세로 마감하는 상당히 희귀한 모습을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반등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앞두고 투자심리는 개장초부터 사자쪽으로 기울었다. 개장초부터 장이 혼조세와 강세를 넘나든 가운데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