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노숙자 1명이 체포됐다. LAPD는 오늘(31일) 아침 8시 50분쯤 윌셔와 호바트에서 노숙자 남성 1명을 체포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 노숙자가 소지하고 있던 백팩에서는 흉기를 비롯한 철제 막대기들이 발견됐다. 수색 작업을 마친 경찰은 노숙자…
1.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날로 늘어나며 9.11 테러 때보다도 많은 3천명을 넘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 LA카운티에서도 확진자가 2,505명, 사망은 44명으로 늘었다. 2. 개빈 누섬 CA 주지사는 퇴직한 의료 종사자와 졸업을 앞둔 의대생과 간호학과생의 협조를 긴급 요청…
코로나 19 사태 속 쓰레기 문제가 새로운 골칫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마켓 등 건물 주차장과 트레일 등에는 장갑과 소독 물휴지 그리고 마스크가 아무렇게나 버려진 것을 쉽게 볼 수 있다고 CBSLA는 오늘(31일) 보도했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쓰는 위생용품을 쓰…
코로나 19 사태 속 일부 홀푸드 마켓 직원들은 오늘(31일) Sick Out 파업을 벌인다. Sick Out 파업이란 직원들이 아프다는 구실로 출근하지 않는 것이다. 홀푸드 마켓 직원들이 파업하는 것은 마켓 체인이 오픈한 후 39년 만에 처음이다. 오늘 파업하는 일부 홀푸드 마켓 직…
CA주 내에서 집에 머무라는 명령을 가장 먼저 내린 북가주 6개 카운티가 이 명령을 5월 1일까지 연장할 전망이다. LA타임스는 오늘(31일) 보건 관련 담당자들이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아의 ‘자택 대피’ 명령을 적어도 5월 1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관한…
CA주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오늘(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제(30일)까지 중환자실인 집중치료 병상에 있는 코로나 19 환자 수가 200명에서 597명으로 세 배 가까이 늘어났다. 또 같은 기간 입원 환자 수는 746명에…
미국내 사망자 3200명, 확진자 16만 5천명 넘어 연일 급증세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 30개주 전체주민 자택대피령, 위반시 처벌 코로나 19 사태가 연일 악화되고 있는 미국에선 사망자들이 3200명, 확진자들은 16만 5000명을 넘어 서며 가장 위험한 2주 공포에 짓눌리고 있다 …
한국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초·중·고교생 540만명이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년을 시작한다.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4월 9일에 온라인 개학하고, 나머지 학년은 4월 16일과 20일에 순차적으로 원격수업을 시작한다.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미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한 2조2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을 최근 통과시킨 데 이어 의회 등을 중심으로 추가 부양책을 논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어제(30일) 보도했다. WSJ은 미 공화, 민주 양당 의원들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 이코노미스…
코로나19에 따른 미국인 사망자가 9·11 테러 희생자 수를 넘어섰다. 동부시간 오늘(31일) 새벽 0시46분 기준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사망자는 3천170명에 확진자는 16만4천60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1년 뉴욕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미 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