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실업자들은 오는 12일 일요일부터 주간 실업수당 600달러를 추가로 받게 된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연방정부 경기 부양 패키지로부터 지원되는 주간 실업수당 600달러가 12일부터 지급되기 시작한다고 어제(9일) 밝혔다. 이에 따라 CA주 평균 주간 실업 수당인 340…
CA주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오늘(10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만 212명이다. 어제(9일)보다 천 149명이 늘어난 수치다. CA주 사망자는 어제보다 40명 증가한 547명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 확진자는 8천명에 육박했…
연일 코로나19 최다 사망자 기록이 바뀌는 뉴욕에서 '묘지섬'에 시신을 집단 매장하는 참혹한 모습이 공개됐다. 어제(9일) 뉴욕 브롱크스 동쪽 인근의 하트섬(Hart Island)에서 방호복을 입은 인부들이 긴 구덩이를 파고 소나무관 수십개를 2열로 나란히 쌓아 매장하는 모습이…
캐나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강력한 방역 대책이 지속돼도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총 만천~2만2천 명에 이를 것이라는 캐나다 정부의 추정이 나왔다. 캐나다 정부는 어제(9일) 코로나19 예측 모델을 통해 강력한 방역대책 하에서 전체 인구의 2.5%가 감염되면 만2천명…
[앵커]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사전투표 첫날, 오후 6시 기준 투표율이 12.14%로 역대 선거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지난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를 통틀어 같은 시간 기준 사전투표율로는 가장 높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21대 총선 사전투표 참여율이 역대 선거…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미국의 항공기 이용자가 급감하면서 승객 수가 66년 전 수준으로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9일) AP통신에 따르면 연방 교통안전청TSA가 어제(8일) 전국의 공항에서 보안 검사를 실시한 인원은 9만4천931명으로 지난해 같은 날에 비해 무려 96%나 …
1.미국내 코로나 19 환자가 45만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는 1만6천명에 근접했다. 뉴욕주에서는 확진자가 16만명에 달하고 사망자 수도 7천명을 넘어섰다. 2.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가 자택 대피령을 발표한지 3주가 지난 가운데 이 명령이 언제 해제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
[앵커]제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의 사전투표가 LA시간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됐습니다. 내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3508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는데, 별도의 신고를 하지 않아도 주소지와 관계 없이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만 있으면 가까운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코로나19로 인해 자택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CA주 차량등록국 DMV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운전면허증을 갱신해 주기로 했습니다. 올해 70살 이상 노인들은 면허 기간을 120일 연장해 주고, 이외 주민들은 60일 동안 온라인을 통해 운전면허를 갱신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