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하이츠 지역 한 성당 꼭대기의 종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한 시간 넘게 영화에 나올 법한 도주극을 벌이다 결국 체포됐다. LA소방국은 어제(7일) 저녁 8시 25분쯤 407 사우스 시카고 스트릿에 위치한 세인트 매리스 성당에 불을 지르려 하는 남성이 옥상에 …
LA한인타운 남쪽 알링턴 하이츠 지역에서 지난 밤사이 두 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LA소방국 소방관들은 오늘(8일) 새벽 2시 19분쯤 베니스 블러바드 부근 1537 사우스 윌튼 플레이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 출동했다. 총 33명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여 31분…
캐나다 서부를 덮친 열돔(heat dome)이 기세를 꺾지 않은 채 조만간 미 서부까지 진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제(7일)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미 서부에서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예년 평균 기온을 훌쩍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는 화…
워싱턴주에서 한국식 갈비 식당을 운영하는 남성이 강도로부터 11발의 총격을 받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오늘(8일) 야후뉴스와 지역 방송국 Q13 Fox에 따르면 지난달 4일 밤10시쯤 워싱턴주 투퀼라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토니 소 씨는 무장 강도에게 총격을 당했다.…
LA 한인회가 코로나19와 플루(Flu)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CDC 파운데이션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CDC 파운데이션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공공 보건을 위한 민간 부문과의 협력을 위해 연방의회에서 승인, 설립한 비영리조직이다. 전국 비영리 단체가 지원 …
LA 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우려했던데로 500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7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515명으로 집계됐다.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보고 지연과 코로나19 검사 범위 축소로 일일 확진자 수가 적게 집계됐었지…
[앵커]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상황이 심각한 수도권에서는 LA시간 오늘 아침 5시 기준 9백 명을 넘어서 사실상 4차 유행이 현실화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LA시간 오늘 아침 5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는 1,113명입니다.수도권이 911명,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