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운전을 지적한 흑인에게 7발이나 총격을 가한 백인 운전자 사건이 증오범죄, Hate Crime으로 규정됐다. KCRA News는 지난 8일(금) Central Valley 지역 North Stockton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45살의 흑인 건설 노동자 바비 게일이 과속 트럭을 보고 천천히 운전하라고 말했다는 이…
코로나 19 팬데믹이 2년여에 걸쳐 장기화 되고 있지만 CA 주는 오히려 경제적으로 크게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CA는 올해(2021년) 2분기의 전체 개인소득 합산 액수가 코로나 팬데믹 직전이었던 2019년 4분기에 비해서 무려 3,420억달러나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형석 …
전국의 아동 의료단체들이 코로나19 팬데믹 탓에아동과 청소년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전국적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어제(1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소아과학회(AAP), 아동청소년정신과학회(AACAP), 아동병원협회(CHA)는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아동…
세계 최대의 소셜미디어 업체 페이스북이메타버스 전략 강화를 위해 내주 회사명을 바꿀 계획이다. 어제(19일) IT매체 더비지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28일 개최되는 연례 콘퍼런스 '페이스북 커넥트'에서 발표하는 것을 계…
내일 (20일)로 다가온 LA 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마감일이 연장 조치될 전망입니다. 모든 시 공무원들은 오는 12월 18일까지 코로나19 예방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면 되지만 그전까지 1주일에 2번씩 코로나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연방 보건 당국이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40세 이상에 대해 부스터샷을 권고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도가 나왔다.CNN 방송은 오늘(19일) 연방 식품의약국FDA가 부스터샷 접종 대상을 화이자와 모더나를 2차례 다 맞은 뒤 6개월을 넘긴 65세 이상 고령자에…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낮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9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825명으로 집계됐다. 보고 지연과 코로나19 검사 범위 축소 등의 요소가 적용되지 않는 평일인 것을 감안할 때 900명 밑으로 …
1.내일로 다가온 LA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백신 의무 접종 마감일이 연장됐다. 모든 시 공무원들은 오는 12월 18일까지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면되지만 그 전까지 일주일 2번씩 코로나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2.미국 3대 대도시 시카고가 공무원을 대상…
[앵커 멘트] LA와 롱비치항이 24시간 운영 체제에 돌입했음에도 최악의 병목현상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입항을 기다리는 화물선이 157척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항만 관계자들은 트럭 운전사와 창고 직원 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며 24시간 운영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