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쓰러져 집을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집에 있다가 미처 피하지 못한 사람이 나무에 깔려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LA 소방국은 어제(11월28일) 일요일 밤 늦게 Encino 지역에서 나무가 쓰러져 집을 덮쳤다고 밝혔다. 어제밤 11시14분쯤 5006 N. Odessa Ave 한 주택…
남가주 지역에 오늘(11월29일) No Burn Order가 또 내려졌다. 남가주대기정화국은 LA 등 남가주 일대에 대기오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오늘 하루 ‘No Burn Order’를 발령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늘밤 11시59분까지 하루 종일 남가주 대부분 지역이 …
LA 보건당국이 새로운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Omicron 확산에 크게 긴장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Omicron 변이가 아직 미국에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방심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어제(11월28일) 일요일 캐나다 정부가 2건의 Omicron 감염 사…
Thanksgiving Day 연휴 막판에 터져나온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 Omicron에 놀란 미국인들이 대거 백신 추가 접종, 부스터샷을 맞기 위해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를 비롯한 전국 주요 대도시들에서 지난 주말 부스터 샷 접종 열기가 높아졌다는 보도가 계속 나왔다. …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새 변이 Omicron을 보면서 중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이제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Omicron 때문에 자칫 파행을 겪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중국은 지난해(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로…
새로운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Omicron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주요 국가들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주요 국제회의체와 국제기구 등도 Omicron에 대한 대응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올해(2021년)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영…
오늘(29일) 새벽 플러튼 지역 57번 프리웨이에서 충돌사고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38분 57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채프먼 애비뉴 바로 남쪽에서 최소 차량 2대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CHP는 가운데 차선에 서…
LA개솔린 가격이 어제에 이어 오늘(29일)도 하락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2센트가 내려간 갤런당 4달러 71.1센트다. LA개솔린 가격은 어제 0.3센트가 떨어졌는데, 이는 11월 9일 이후 첫 하락이었…
어젯밤(28일) 랭캐스터 지역 한 주택에서 총격으로 모두 5명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어젯밤 10시 30분쯤 3500 블럭 가넷 레인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번 사건으로 여성 1명과 12살 이하 미성년자 4명 등 모두 5명이…
LA시에서 실내 업소를 입장하는 손님들에게 백신 접종 증명을 의무화한 규정에 대한 단속이 오늘(29일)부터 시작돼 업주와 손님 모두 주의가 요구된다. LA시 당국은 식당과 gym, 엔터테인먼트와 레크레이션 시설, 미용실 등 personal care 업소 그리고 일부 시정부 건물 등 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오늘(29일)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종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큰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오늘 "오미크론으로 인해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경우 결과가 심각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WHO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