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9월 중에 예상보다 많은 26만3천개의 일자리가 추가되고, 실업율은 3.5%로 떨어졌다. 노동 시장이 여전히 견고해, 연준의 기준금리 고강도 인상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2. 오는 11월 8일, 중간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LA카운티 선거국이 어제부터 …
지난달(9월) 전국 일자리가 26만 3천개 증가해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늘(7일) 아침 연방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26만3천 명 증가해 그 한달 전인 8월의 31만5천 명 증가보다 적게 늘어났다. 오늘 수치는 시장의 예상치인 27만5천 명 증가…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어바인이 전국 최고의 도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재정 웹사이트 ‘머니’가 최근 발표한 ‘가장 살기 좋은 도시’(Best places To Live) 순위에서 어바인은 전체 13위에 꼽혔다. CA주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이다. 어바인은 평균 집…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늘(7일) LA와 오렌지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지난 8월 6일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6일)보다 3.3센트가 내려간 갤…
11월 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어제(6일) 열린 LA시장 선거 후보 TV토론회에서는 캐런 배스 후보와 릭 카루소 후보가 범죄와 노숙자 등 LA시내 가장 큰 이슈들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KNX News가 주최한 어제 토론회에서는 릭 카루소 후보는 건축업자로서, 그리고 캐런 …
미 가구의 절반 가까이가 최근의 물가 급등으로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연방 센서스국이 18살 이상 성인 2억 2천만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개월간 물가 상승으로 인한 스트레스 정도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93.2%가 "스…
1천 명 초반대를 유지중이던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천 800명을 넘어섰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6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천 822명으로 집계됐다.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갑자기 치솟았다는 점이 주…
1.오페크 플러스의 200만 배럴 감산 여파로 올겨울 국제유가는 배럴당 25달러, 휘발유값은 갤런당 15 내지 30센트나 다시 오를 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다. 그럴경우 국제유가는 현재 90달러 안팎에서 110 내지 115달러로 급등하고 미국내 휘발유값은 이미 급등한 서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