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한인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한인 단체장이
돈세탁과 사기에 의한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버겐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59살된 서니(Sonny) 리
한국이름, 이선용씨가
커네티컷주 그리니치에 거주하는 92살된 노인에게 접근해
한 기독교 자선단체에 100만 여 …
LA 다운타운에서 실종됐던
70대 한인 노인이 오늘(11일)무사히 발견됐다.
LAPD는
올해 75살의 김길자 할머니가
실종 하루만인 오늘(11일) 오전 10시쯤
LA 잉글우드 지역 공항 인근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김 할머니는 어제(10일) 아침 8시쯤
LA 다운타운 6가와 그랜드뷰 …
오는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5대 종단이 특별연합 기도회를 갖는다. 이번 기도회는 미주종교평화협의회의 주관으로 오는 15일 오후3시에 원불교 LA교당(401 Shatto Pl.)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성공회, 원불교로 이루어진 종교평화협의회는 정기적으로…
9·11테러로 파괴돼 신축 공사 중인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에 몰래 올라가
낙하산
점프를 하던 2명이
200시간 이상의 사회봉사 판결을 받았다.뉴욕주 대법원 후안 머천 판사는
지난 2013년 9월,
새벽에
월드트레이드센터 104층에 올라가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 제임스 브래디…
LA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70대 한인노인이 실종됐다. 올해 75살 된 김길자 할머니는 어제(10일) 아침 8시쯤 LA 다운타운 6가와 그랜드뷰 스트릿(Grandview st)에 위치한 노인아파트에서 목격된 것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가족들은 당시 김길자 할머니가 …
오는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5대 종단이 특별연합 기도회를 갖는다. 이번 기도회는 미주종교평화협의회의 주관으로 오는 15일 오후3시에 원불교 LA교당(401 Shatto Pl.)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성공회, 원불교로 이루어진 종교평화협의회는 정기적으로 …
버니 샌더스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어제 LA를 찾았다. 어제 USC 인근 LA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로 이 샌더스 후보의 집회에는 행사장 안과 밖에 모두 2만 7천 5백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6 대통령 선거 캠페인이 시작된 뒤 가장 많은 사람이 모였던 …
(2개 홈런으로 3타점 올린 내셔날스의 6번 타자 숏스탑 이언 데스몬드, 생애 첫 안타를 3루타로 기록한 다저스 신인 호세 페라자)
다저스가 연일 투수진이 무너지면서 올 시즌 첫 4연패의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오늘 1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45,722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