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가 발생한 직후 조직이 급성장한 연방항공마셜(US Air Marshal)이 지금은 정부 내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항공기 테러 위협이 급감하면서 연방항공마셜 요원들은 특별히 하는 일이 없으면서도 ‘퍼스트 클래스’를 타고다니는 등 엄청난 예산을 낭비…
경찰이 폰타나 지역 업소에 침입해 여성 종업원을 폭행한 뒤 현금을 강탈하고 도주한 강도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 폰타나 경찰국은 지난 15일 저녁 7시 25분 쯤 16700블락 풋힐 블러버드에 위치한 한 업소에서 한 흑인 남성이 강도 행각을 벌였다면서 CCTV를 공…
LA시의회가 한 가구당 5마리의 고양이를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기존 법안에 따라 LA시 주민들은 실내나 실외에서 최대 3마리의 중성화 수술을 한 고양이를 키울 수 있었다. LA시의회는 오늘(20일) 치러진 자체표결 결과에 따라 시검찰에 중성화 수술을 한…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닷컴을 '공포의 직장'으로 묘사했던 뉴욕타임스(NYT)의 기사로 인한 '여진'이 2개월째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16일 뉴욕타임스에 이 기사가 실린 후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나서 반박했던 데 이어, 오늘(20일) 두 회사의…
올해 들어 미국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람이 788명에 달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신문은 자체 집계를 통해 788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연방수사국 FBI가 공개한 보고서는 444명이 경찰의 정당한 법 집행 때문에 사망했다고 …
지난해 미국에서 노동에 따른 보수로 5천만 달러 이상을 받은 수퍼부자는 134명으로 집계됐다, CNN 머니는 사회보장국의 통계를 인용해 연봉으로 5천만 달러 이상을 번 수퍼부자가 재작년 110명에서 24명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퍼부자 대다수는 고위 경영자로, 사직 …
미국암학회(ACS)가 여성들에게 유방암 첫 검진 시기와 횟수를 각각 늦추고 줄이라는 새 기준을 발표했다. 첫 검진 시기를 40살에서 45살로 5년 늦추는 게 낫고, 해마다 유방암 검진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골자입니다. 주류 언론에 따르면 미국암학회는 X선을 이용한 유…
국제축구연맹(FIFA)은 FIFA회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FIFA 윤리위원회가 결정한 6년간의 자격정지 처분을 FIFA가 일시적으로 중단하도록 해달라는 정몽준 전 FIFA 부회장의 요청을 스위스 취리히 지방법원이 기각했다고 밝혔다. FIFA는 이날 성명을 통해 취리히 지방법원…
오늘(20일) 새벽 한 차량이 이스트 LA 위치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업소를 들이 받고 달아나는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동부 셰리프국은 오늘 새벽 1시 30분쯤 한 차량이 5400 블락 위티어 블러버드에 위치한 레드 베리 프로즌 요거트 업소를 들이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