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3대 한인은행인 BBCN뱅크와 윌셔은행, 한미은행이 인수합병(M&A)이라는 빅딜 카드를 놓고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LA타임스와 LA비즈니스 저널 등 주류언론들도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LA 타임스는 한미은행의 공개 제안을 두고 BBCN 측이 먼저 …
미국의 월간 가계 소비 지출이 지난달에도 더딘 증가 속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상무부는 지난 10월 개인 소비 지출이 한 달 전보다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금융 시장 전문가들이 대체로 0.2%에서 0.3% 증가를 예측한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이다. 월간가계 소비 증가율…
오늘 (24일)브라질 접경 페루 동남부 밀림지역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연방 지질조사국이 전했다. 지진은 현지시간 오늘(24일) 오후 5시 45분, LA시간 오후 2시 45분에 페루 푸에르토 말도나도서 남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570k…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열린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인권 집회 도중 시위대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딸으면 경찰은 총을 쏜 용의자들 가운데 올해 23살 백인 남성과 32살 히스패닉 남성 등 2명을 붙잡았다. 경찰은 총격 사…
[앵커 멘트] 1950년대부터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은 모두 15만명, 이 중 18,000여명은 한국인도 미국인도 아닌 뿌리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NAKASEC과 민족학교 등 한인 커뮤니티는 추방 당할 위기에 놓인 한인 입양인들의 권리 옹호를 위한 캠페인에…
오늘(24일) LA 다운타운 리틀도쿄 아트 디스트릭트 역으로 가는 골드라인 열차에 치여 남성 한명이 숨졌다. LA시 소방국은 오늘(24일) 오전 11시 15분 쯤 200블락 노스 알라미다 스트릿에서 한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하철역은 오늘(24일) 저…
LA 카운티 법원에서 성폭행 혐의로 16년간 복역하면서도 무죄를 주장했던 남성이 DNA 대조로 마침내 누명을 벗었습다. 1988년 LA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종신형을 선고받은 46살 로렌조 바가스 씨는 무죄를 호소하며 항소를 거듭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