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한주동안 새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이 최근 약 3개월간 최저 수준까지 감소했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까지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5만3,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000건 줄었다고 오늘(21일) 발표했다. 금융시장에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약 26만 5,000건…
LA카운티에서 수거된 불법총기 수천 정이 내일(21일) 모두 용해된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의 짐 맥도넬 국장은 내일(21일) 오전 9시 랜초 쿠카몽가 내 걸다우 제강공장(12459 Arrow Route, Rancho Cucamonga)에서 ‘제 23회 총기 파괴 행사’를 진행한다. 범행에 사용돼 압수된 총기 7천…
2013년 한국에서 입양한 아들을 2014년에 구타로 숨지게 한 30대 메릴랜드주 남성에게 12년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카운티 순회법원은 올해 38살 브라이언 패트릭 오캘러핸에게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고 메릴랜드 주 지역 방송들이 오늘 보도했다. 1…
올해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데이빗 류 4지구 LA 시의원이 라디오코리아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오늘(20일) 창립 이후 4.29 폭동 당시 한인 사회를 결집시키는 등 한인과 주류사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온 라디오 코리아 노고를 인정해 감사장을 전달한다…
오렌지카운티 법정에서 어제 '35년 지기' 중학교 동창을 총으로 살해한 50대 한인 남성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이 남성의 범행 배경에는 35년간 지속한 우정과 이면에 감춰진 갈등, 배신, 원망이 녹아있어 한 편의 드라마를 방불케 했다. 사건은 5년 전인 2011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