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바에서 지난 8년동안 비자장사를 해온 50대 한인여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은 불법 이민 사기로 기소됐던 올해 59살의 김영신(Young Shin, Kim)씨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회계사인 김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올해 50살의 …
주식시장은 3일동안의 상승 momentum을 더이상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밀렸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중국과의 1단계 무역합의 마감 시한과 올해 마지막 FOMC 금리미팅을 앞두고 투자심리는 중립을 지키기에도 버거운 모습을 나타냈다. 하락출발한 장은 평소보다 …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9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8일)보다 0.6센트 내린 갤런당 3달러 73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4일 연속 하락한 가격으로 이 기…
CA주 대형 산불에 따른 전력,가스회사 PG&E의 총 부담액이 2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9일) 보도했다. 서부 최대 전력업체인 PG&E는 지난해 86명의 목숨을 앗아간 CA 주 사상 최악의 산불인 '캠프 파이어'를 비롯해 최근 수년 새 발생한 10건 이상의 …
어제(8일) 새벽 시카고 공항에서 발작 후 사망한 래퍼 주스 월드(본명: Jarad Anthony Higgins)가 정체불명의 알약을 과다복용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헐리웃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해 시카고에 착륙한 주스 월드의 전세기에는 70파운드에 달하는 마리화나가 …
LA 한인타운 비영리 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포함한 커뮤니티 환원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LA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KYCC는 지난 7일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에서 앤섬 블루크로스 후원으로 제 26회 할러데이 카니발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천 5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