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서는 소신 발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에 대한 경호가 강화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2일) 전했다. 파우치 소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
코로나19 확산 경고를 무시하고 봄방학을 맞아 멕시코로 단체 여행을 떠난 텍사스 주립대학 학생 44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1일) 보도했다.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캠퍼스에 다니는 20대 학생 70여명은 봄방학을 맞아 2주 전인 지난달 14일…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은 뉴욕시다. 그런데 뉴욕시 중에서도 가장 피해가 심한 동네 이름은 얄궂게도 '코로나'(CORONA)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일) 뉴욕시에서도 퀸스 지역, 퀸스 지역에서도 특히 두 동네, 코로나와 엘름허스…
미 이동통신 업계 3위와 4위인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이 공식 완료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T모바일은 어제(1일) 230억 달러를 들여 스프린트를 인수하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동통신 시장은 버라이즌, AT&T, T모바일의 3강 체제로 재편됐으며 T…
오늘(1일) 오렌지카운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7명 늘어나 총 606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수도 어제(31일) 기준 7명에서 오늘(1일) 10명으로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94명에서 67명으로 줄었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확진자의 39%가 45살~64살 사이였고…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CA주 공립학교들이 이번 학기 내내 휴교를 결정했다. CA주 교육국 토니 서먼드 교육감은 어제(31일) 이번 학기가 끝날 때까지 휴교를 해야 할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서한을 각 교육구에 발송했다. 이에 개빈 뉴섬 C…
주식시장은 4일동안 3일을 폭락하며 다시한번 위기감을 가중시켰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추락한 가운데 투자심리는 전혀 진정될 조짐없이 이틀째 팔자 쪽으로 쏠렸다. 지난 3월달을 11년 5개월만에 가장 크게 떨어진 달로 그리고 어제 마무리된 2020년도 첫분기도 무려 10…
전 세계 코로나19 환자가 90만명을 넘겼다.미국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조만간 100만명도 돌파할 전망이다.존스 홉킨스 대학은 LA 시간 오늘(1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91만 천308명으로 집계했다.미국의 확진자 수…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세가 그칠줄 모른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오늘(1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현재까지 3천 5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어제(1일) 집계 된 수치 3천 11명 보다 507명 늘어난 것이다. 특히, 노…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KABA)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인들을 위해 ‘노동 및 고용법에 관한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가 주최하고 ‘리틀러’(Littler) 로펌이 후원하는 무료 웨비나는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이어진다. 업주들…
오늘(1일)은 전국 인구조사의 날이다.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는 진행되고있다. 연방 센서스국은 지난달(3월) 12일부터 센서스 ID가 적힌 안내문(Invitation Letter)을 우편 발송했다. 인구조사는 한국어 등 12개 언어로 전화(844-392-2020), 온라인(my2020census.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