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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사회 2018 월드시리즈로 들썩! .. 라디오코리아 생중계

이황 기자 입력 10.22.2018 04:34 PM 수정 10.22.2018 04:55 PM 조회 13,733
[앵커멘트]

지난해(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 한을 못푼 LA다저스가 올해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리면서 남가주 한인사회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특히, 102년만에 보스턴 레드삭스와 월드시리즈에서 격돌하면서 응원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LA 다저스 한국어 공식 중계 방송사 라디오코리아는 2018 월드시리즈 다저스 경기를 중계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효과음>

지난해(2017년)에 이어 또 한번의 월드시리즈 우승 기회, LA 다저스가 또 한번 역사를 쓰면서 남가주 한인사회가 응원 열기로 뜨겁습니다.

곳곳에는 LA 다저스의 푸른 깃발이 나부끼고 남녀노소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파란 모자와 티셔츠를 꺼내입었습니다.

<녹취 _ 한인 1,2>

내일(23일) 오후 5시 9분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격돌하는 월드시리즈 1차전이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펜웨이 팍에서 열립니다.

한인들은 벌써부터 보스턴과의 월드시리즈 전망을 분석하면서 LA 다저스가 30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역사를 간절히 바랍니다.

<녹취 _ 한인 3,4>

관심사는 단연 LA 다저스의 선발, 류현진 선수의 월드시리즈 첫 등판입니다.

한인들은 월드시리즈 2선발로 나서는 류현진 선수의 승전보가 남가주 한인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희망합니다.

<녹취 _ 한인 5,6>

이런 가운데 라디오코리아는 2018 월드시리즈 경기를 내일(23일) 오후 5시부터 한국어로 단독 생중계하며 LA 다저스가 쓰게될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가주 한인사회와 함께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경기를 라디오코리아 중계와 할께할 한인들은 가미될 재미와 감동으로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녹취 _ 한인 7,8>

지난해에 이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진출, 류현진 선수의 월드시리즈 첫 등판,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102년만의 격돌,

순간순간 역사로 기록될 2018 월드시리즈, LA다저스의 연이은 축포가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 이황입니다.

[후멘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뤄낸LA 다저스의 역사를 라디오코리아가 함께합니다.

라디오코리아는 내일(23일) 오후 5시부터보스턴 펜웨이에서 열리는 LA 다저스,보스턴 레드삭스와의2018월드시리즈 1차전을 비롯해전 경기를 한국어로 단독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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