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사회 2018 월드시리즈로 들썩! .. 라디오코리아 생중계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22/2018 16:34:40 | 수정 10/22/2018 16:34:40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앵커멘트]

 

지난해(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 한을 못푼 LA다저스가

올해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리면서

남가주 한인사회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특히, 102년만에 보스턴 레드삭스와 월드시리즈에서 격돌하면서

응원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LA 다저스 한국어 공식 중계 방송사 라디오코리아는

2018 월드시리즈 다저스 경기를 중계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효과음>

 

지난해(2017년)에 이어 또 한번의 월드시리즈 우승 기회,

LA 다저스가 또 한번 역사를 쓰면서

남가주 한인사회가 응원 열기로 뜨겁습니다.

 

곳곳에는 LA 다저스의 푸른 깃발이 나부끼고

남녀노소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파란 모자와 티셔츠를 꺼내입었습니다.

 

<녹취 _ 한인 1,2>

 

내일(23일) 오후 5시 9분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격돌하는 월드시리즈 1차전이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펜웨이 팍에서 열립니다.

 

한인들은 벌써부터 보스턴과의

월드시리즈 전망을 분석하면서 LA 다저스가

30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역사를 간절히 바랍니다.

 

<녹취 _ 한인 3,4>

 

관심사는 단연 LA 다저스의 선발,

류현진 선수의 월드시리즈 첫 등판입니다.

 

한인들은 월드시리즈 2선발로 나서는 류현진 선수의 승전보가

남가주 한인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희망합니다.

 

<녹취 _ 한인 5,6>

 

이런 가운데 라디오코리아는 2018 월드시리즈 경기를

내일(23일) 오후 5시부터 한국어로 단독 생중계하며

LA 다저스가 쓰게될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가주 한인사회와 함께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경기를

라디오코리아 중계와 할께할 한인들은

가미될 재미와 감동으로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녹취 _ 한인 7,8>

 

지난해에 이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진출,

류현진 선수의 월드시리즈 첫 등판,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102년만의 격돌,

 

순간순간 역사로 기록될 2018 월드시리즈,

LA다저스의 연이은 축포가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라디오코리아 뉴스 이황입니다.

 

[후멘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뤄낸

LA 다저스의 역사를 라디오코리아가 함께합니다.

 

라디오코리아는 내일(23일) 오후 5시부터

보스턴 펜웨이에서 열리는 LA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와의2018월드시리즈 1차전을 비롯해

전 경기를 한국어로 단독 생중계합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