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현지 시각 어제(19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적어도 200명 이상이 숨진 가운데, 사망자 가운데는 한국인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박현경 기자?! (네, 뉴스센터입니다.) 1. 어제 멕시코 지진으로 한국인도 숨졌죠? 네, 그렇습…
멕시코에서 오늘(19일)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140명 가까이 사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19일) 오후 1시 15분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23㎞ 떨어진 푸에블라 주 라보소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불과 12일 전 일어난 지진 피해를 채 …
1.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규모 7.1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30초간 건물이 심하게 흔들렸으며 공포에 질린 시민 수만 명이 거리로 뛰쳐나왔다. 2.오늘 강진으로 현재까지 최소1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멕시코 시티 곳곳에서 건물이 붕괴되고…
콜스가 아마존과 손을 잡았다. 콜스는 다음달부터 LA와 시카고 일대 매장에서 아마존 반품을 접수 처리한다고 오늘(19일) 공식 밝혔다. 콜스가 아마존과 손을 잡은 것은 이길 수 없는 상대와 맞서기 보다는 그 우산안에 들어가 실익을 챙기기 위함이다. 시어스와 K마트 그리…
약국체인 업계의 공룡 '월그린'(Walgreen)이 업계 3위 '라이트 에이드'(Rite Aid) 매장 2천 개 매입을 승인받아 판매망을 1만5천여 개소로 확대한다.연방거래위원회(FTC)가 월그린 모기업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WBA)의 '라이트 에이드' 매장 부분 인수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시…
멕시코에서 12일 만에 다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100여명이 사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19일) 오후 1시 15분쯤 멕시코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23㎞ 떨어진 푸에블라 주 라보소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51㎞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