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티어 지역 605 프리웨이에서 차량 수 대가 추돌해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제 (26일) 밤 10시 19분쯤 60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워싱턴 블루버드 출구 인근에서 최소 3대 이상의 차가 서로 엉키면서 잇따…
지난해 LA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던 대학은 칼스테이트(CSU) 노스릿지로 조사됐다. LA타임스는 지난해 LA통합교육구 졸업생 대학진학 현황자료를 인용해 교육구내 졸업생 가운데 CSU노스릿지에 진학한 학생 수가 1532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CSU LA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