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저녁 8시 19분쯤 LA 북동부 리지크레스트 일대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인근 소도시들의 피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특히, 지진 발생 지역에서 20여 마일 떨어진 시얼리스 밸리 내 소도시 트로나(Trona)는 직격탄을 맞았다. 트로나는 천 500여명의 …
LA 다저스가 마에다의 역투에도 석패했다. LA 다저스는 어제(6일)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디애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1 - 3으로 졌다. 이날 다저스 선발 투수 마에다 켄타는 7과 3분의 2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투수가 …
Ridgecrest에서 지진이 계속 일어날 것으로 보이고 특히, 규모 3 이상의 약진들은 앞으로 2주간 수백여 차례 더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지질 전문가들이 예상했다. Ridgecrest는 4일(목) 오전 일어난 규모 6.4 본진과 어제(5일) 저녁 일어난 규모 7.1 여진이 일어난 진앙 지역이다. …
이번 6.4 규모 강진과 계속된 여진들은 이른바 ‘불의 고리’, ‘Ring of Fire’ 지진대에 속하는 가장 유명하고 잘 알려진 샌 안드레아스 판에서 일어난 것이 아닌 다른 두 개의 판이 움직인 결과라고 지질학자들은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4일(목) 규모 6.4 강진이 일어난 진…
독립기념일(7월4일)에 규모 6.4 강진이 발생한 후 2,000여 차례 여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남가주 지역의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4일(목) 규모 6.4 강진이 일어났던 LA 북동부 San Bernadino County, Ridgecrest 지역에서 어제(7월5일) 저녁 8시19분에 규모 7.1의 …
LA 지역에 또 하나의 ‘Super Team’이 탄생했다. LA Lakers가 최근 앤서니 데이비스 트레이드로 르브론 제임스, 앤서니 데이비스의 ‘Super Team’을 만든데 이어 LA Clippers가 어제(7월5일) 저녁 FA 최대어 카와이 레너드와 계약에 합의하고 OKC ‘스윙맨’ 폴 조지를 트레이드를 통해…
남가주 지진이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Caltech 지질학자 Lucy Jones 박사는 공식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당분간 남가주에서 여진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지금부터 며칠 동안이 매우 중요하고 위험하다며 어제 저녁 규모 7.1 여진이 일어났던 것처…
美 독립기념일이었던 지난 4일(목) 규모 6.4 강진 이후 지금까지 1,400여 차례 이상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남가주에 어제(7월5일) 저녁 규모 7.1 여진이 또 일어나면서 이른바 ‘Big One’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美 연방지질국에 따르면 어제(7월5일) 저녁 8시19분 LA 북동부…
어제(7월5일) 저녁 일어난 강진으로 주요 스포츠 경기들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LA 북동부 Ridgecrest에서 어제 저녁 8시19분 일어난 규모 7.1 강진으로 LA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이 흔들거렸고 이 때문에 ‘Dodger Stadium’도 영향을 받았다. 어제 저녁 ‘Dodger Stadium’에…
코리안리거 추신수·강정호 나란히 홈런포 쏘아 올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3호,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
오늘(5일) 저녁 8시 19분쯤 LA 북동부 리지크레스트에서 11마일 떨어진 곳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LA 한인타운에도 강한 흔들림이 느껴졌다. 라디오코리아가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전환한 지진 관련 긴급 방송중에도 지속해서 흔들림이 이어졌다. 한인들은 라…
LA 북동부 리지크레스트오부터 11마일 떨어진 곳에서 오늘(5일) 저녁 8시 19분쯤 또 다시 7.1강진이 발생했다. 어제(4일) 발생한 지역과 같은 곳이다. LA에서는 150마일 떨어진 지역이다. 또한 지진 규모도 어제 발생한 6.4보다 더 강하다. 당초 연방지질조사국은 7.1…
오늘(5일) 저녁 8시 19분 어제(4일) 보다 강력한 규모 6.9의 강진이 또다시 릿지크레스트 인근에서 발생한 가운데 여진이 잇따르고있다. CNN은 어제(4일) 남가주를 강타한 진도 6.4의 지진 이후 현재까지 무려 1,400여 차례의 여진이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