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 하루 간격으로 규모 6.4, 7.1의 강진이 발생한 남가주에 7.0 이상의 강진이 몇 주 안에 다시 발생할 확률이 6%에서 3%로, 이어서 1%대로 떨어졌다고 연방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2. 개빈 누섬 CA 주지사가 연방 정부에 긴급 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연방 정부도 주…
남가주에서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규모 6.4에 이어 지난 5일 금요일 규모 7.1 강진이 일자 많은 CA주민들은 그 동안 우려돼왔던 빅원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늘(8일) CNN 보도에 따르면 일부 주민들은 규모 7.1 강진이 왔을 때 그 것이 빅원인 줄 착각했다고 말했다.…
어제(7일) 열린 리지크레스트 타운홀 미팅에는 규모 6.4와 7.1의 강진을 두 차례 겪으며 불안과 공포에 떠는 주민 수백명이 참석했다. 타운홀 미팅은 어제 오후 4시부터 커 맥지 커뮤니티 센터에서 시장 사무실과 경찰국 그리고 소방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
지난 5일 금요일 발생한 규모 7.1 지진의 여진이 오늘(8일)까지도 잇따르고 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새벽 규모 3.0 이상 여진은 12차례 발생했다. 여진은 어젯밤 11시 18분부터 오늘 새벽 1시 20분쯤까지 컨 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9마일~36마일 사…
멕시코만에 인접한 미 남부 미시시피주 해안에서 독성 조류가 출현해 주내 21개 전체 해변이 폐쇄됐다고 CNN 방송이 어제(7일) 보도했다. 미시시피 주정부 환경국은 청록 독성 조류 대증식HAB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해변 이용객의 입수를 전면 금지했다고 말했다. HAB 현상…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동쪽 해상에 어제(7일) 밤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조기 경보가 발령됐다가 오늘(8일) 새벽 해제됐다. 공포에 떨며 고지대로 대피했던 이웃 섬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연방 지질조사국 USGS에 따르면 지진은…
미국에서 운전면허증 발급에 사용된 사진이 본인의 동의 없이 연방수사국 FBI와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범죄 수사와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한 안면인식 조회에 활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WP는 조지타운 대학 연구진이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FBI와 ICE에서 제출…
10여년 전 미성년자 성범죄로 미국을 시끄럽게 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또다른 미성년 성범죄 혐의로 지난 6일 체포됐다고 뉴욕타임스 NYT 등이 어제(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6살 엡스타인은 2002∼2005년 뉴욕과 플로리다에서 20여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
지난 2017년 한 해 살인율이 가장 높은 대륙은 미주였고 낮은 대륙은 아시아로 나타났다. 오늘(8일) 유엔마약범죄사무소가 펴낸 '세계 자살에 대한 연구 2019'에 따르면 대륙별로 2017년 살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구 10만 명당 17.2명을 기록한 미주였다. 다음으로 아프리…
FBI 범죄수사, ICE 이민단속시 DMV 운전면허증 사진 수백만건 스캔 주민 동의 없고 알지도 못한채 스캔해 거센 논란, 연방의회 제동장치 마련 연방수사국(FBI)과 이민단속국(ICE) 등이 각주의 운전면허증 사진 데이터 베이스를 사실상 무단 스캔해 수사와 조사하고 있는 것으…
미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에서 전 세계 1위인 펑샨샨이 트로피를 차지했다.오늘(8일) 위스콘신 주 오나이다 손베리 크릭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는 ‘거의 매 홀에 산재한 버디를 누가 많이 쓸어 담느냐’가 관건이었다. 17번 홀까지 중간 성적 28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