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가약물,알콜 중독 치료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승인을 받아 한인타운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치료 프로그램들은 한인 청소년 사이에서 처방약인 알프라졸람(Xanax)와 암페타민(Adderall)을 비롯해 마리화나, 알콜…
오늘(14일) 오후 필라델피아 북부의 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 6명이 다쳤다. 뉴욕타임스(NYT)와 CNN 방송에 따르면 경찰은 오늘(14일) 오후 필라델피아 나이스타운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마약 관련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 특수기동대 SWA…
LA 한인회가 12지구 시의원 당선을 사실상 확정지은존 리 후보에게 Political Empowerment Award를 수여한다. LA 한인회는 다음달(9월) 21로 예정된 ‘헤리티지 나잇’에서 12지구 시의원 당선으로 한인 정치력 신장에 기여한 존 리 후보에게 Political Empowerment Award를 수여한다고 밝…
솜사탕, 레모네이드, 멜론 등 달콤한 향의 전자담배가 청소년들을 니코틴 중독으로 이끌면서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있습니다. 이에따라 LA시와 카운티 정부는 향과 맛이 첨가된 일명 ‘가향 담배’(Flavored Tobacco)에 대한 규제를 논의 중입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
LA 지진 조기 경보 앱 ‘셰이크 얼럿 LA’가 잇따른 강진에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무용론까지 제기되면서 LA 시가 지진 규모 5.0 이상일 때 울리던 경보 시스템 설정을 규모 4.5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LA 시는 ‘셰이크 얼럿 LA’의 지진 인식 범위를 넓혀 주민들의…
5월 13만 3천명, 6월 9만 5천명, 7월 7만 2천명 여름철 통상적인 감소로 보고 미군병력 증파 계속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다가 체포되는 이민자들이 6월과 7월 두달연속으로 급감했다 국경체포자들은 지난 5월 13만명 3000명으로 1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6월에는 9만 5000…
최근 한인 마켓 주차장에서 소매치기범들이 활개를 치고있다. 지난달(7월) 25일 LA한인타운 한남체인을 찾은 한인 A씨는 주차된 차량으로 카트를 끌고 와 트렁크에 짐을 담고있었다. CCTV 영상 속 A씨의 뒤에는 흰색 승용차가 정차해있었다. A씨가 트렁크를 주시하는 사이 …
지난 2017년 미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은 총 만 4천 643명으로,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인은 5천 57명으로 집계됐다. 같은해 3천 350명이 민족학교에서 시민권 상담을 받아 총 880명이 시민권을 신청했다. 내년 11월 대선을 앞두고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시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