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딴 총기난사사건의 정확한 범행동기는 파악되지 않았지만,북가주 길로이 축제에서의 총기난사와 텍사스주 엘파소 총기난사 사건의 경우 증오 범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LA지역 증오범죄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 Center for Ha…
텍사스주 엘패소의 월마트에서 총기를 난사해 46명의 사상자를 낳은 21살 총격 용의자 패트릭 크루시어스가 '가중 일급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AFP통신 등이 어제(4일) 보도했다.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가 가능한 '가중 일급살인'은 임무를 수행 중인 경찰관이나 소방관…
올해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하루 평균 한 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CBS 뉴스가 전했다. 워싱턴에 위치한 비영리단체 '총격 아카이브'는 올해 들어 어제(4일)까지 미국에서 발생한 '대량 총격', 즉 총기 난사가 모두 251건이라고 집계했다. 이 단체는 총격 주…
어제(4일)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27명을 다치게 한 용의자가 학창 시절 '살인·성폭행 명단'을 만들었다가 정학당한 적이 있다는 동창들의 증언이 나왔다. 오하이오 총격 용의자인 24살 코너 베츠의 고등학교 동창 2명은 AP통신에 베…
오하이오 10명, 텍사스 20명 사망, 50명 넘게 다쳐 ‘증오범죄’ 가능성, 트럼프 인종 분열주의 책임론 미국서 주말 하루사이에 텍사스와 오하이오에서 두 건의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30명이나 숨 지고 50명 이상 다쳤다. 텍사스 엘파스에서의 총기난사는 특히…
지난 주말 수천 명이 몰린 쇼핑센터를 피로 물들이게 한 텍사스 주 엘패소 월마트 총격 사건에서 25살 여성이 생후 2개월 된 자기 아들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총탄을 막아낸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오늘(4일) AP통신과 NBC 방송에 따르면 엘패소 주민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