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베이 교통 요지인 가디나 지역 신축 주택단지 ‘Asher Pointe’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하우스 행사를 갖는다. 총 21 유닛 가운데 5유닛을 특가에 판매한다.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동산 개발업체 ‘Watt’이 동부 현대식 스타일로 건설해…
짝수 지역구 LA 시의원을 선출하는 내년 3월 선거를 앞두고 4지구 재선을 노리는 데이빗 류 시의원이 지난달(9월) 30일 기준 78만 6천 212달러를 모금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4지구 후보자 전체 후원금(113만 288달러)의 69.5%를 차지하는 것이다. 12지구에서는 존 리 …
엔시노 지역 101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전 차선이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14일) 새벽 3시 40분쯤 101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발보아 블러바드 서쪽 지점에서 CHP 순찰차량이 연루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남성 한 명이…
앞으로 CA주 학교에서는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점심이 제공된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지난 주말 급식비를 내지 못한 학생들에게 급식을 주지 않거나 다른 음식이 담긴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이른바 ‘lunch shaming’ 법안에 서명했다. 급식비를 못 낸 학…
CA주가 전국에서는 최초로 학교 등교시간을 늦추기로 확정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13일) 중학교와 고등학교 등교시간을 약 30분 늦추는 법안 SB 328에 서명했다. 앤소니 폴탄티노 주 상원의원이 재발의한 법안 SB 328은 캘리포니아 내 모든 중학교의 등교를 아침 8…
연방 하원이 내일(15일) 2주간의 휴회를 마치고 개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조사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어제(13일) AP 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연방 하원은 15일 개원과 함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연루된 미 국무부 당국자들을 잇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