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주 남동부와 캐나다 북부에 어제(31일) 저녁 규모 5.0의 지진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알래스카 지진센터와 연방지질조사국은 "사상자와 쓰나미 경보는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알래스카 페어뱅크대학 지진관측센터에 따르면 지진은 어제(31일) 저녁 8시 32분 …
샌프란시스코 남부 새너제이의 한 호텔에서 유독가스를 내뿜는 독성물질로 인해 투숙객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31일) 오전 10시쯤 새너제이 페어몬트호텔 19층 객실에서 일어났다.극단적 선택을 기도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
존 리 LA 12지구 시의원이 채스워스에 계획된노숙자 쉘터를 다른 장소로 옮기겠다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지난달(8월) 3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존 리 시의원은 10243 N. Topanga Canyon Blvd.에 세워질 노숙자 쉘터에는 60유닛 정도만 수용되는 등 효율적이지 않다는 이유…
어제(31일) 텍사스 서부의 미들랜드와 오데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모두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사망자 수는 애초 5명에서 2명이 더 늘었고 부상자도 19명에 달했다. 피해자 가운데 1명은 현재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라고 오데사 경찰 대변인은 밝혔다. 총격범 역시 …
모레노 밸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31일) 밤 11시 29분쯤12000 블락 피존 패스로드에서 남성 3명이 흉기를 들고 서로를 폭행하다 총격으로 까지 이어졌다. 이로인해 두명이 총상을 입었다. 1명…
내일(2일)까지 노동절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LA를 포함한 남가주 곳곳에서 음주운전을 비롯한 불법 운전 단속이 강화된다.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노동절 당일인 내일(2일) 월요일 밤 11시 59분까지 특별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불법 운전 단속을 강화한다…
미국과 중국이 예고한대로 9월 1일부터 상대국 상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며 무역전쟁의 골이 더욱더 깊어지고 있다. 애초 9월 중으로 예상됐던 '무역협상 재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오늘(1일)부터 총 천 120억 달러 규모의 중국…
2019 하이틴 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청결한 타운을 위한 커뮤니티 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어제(31일) 아침 8시부터 두시간여 동안 LA한인타운 7가와 웨스턴 에비뉴 인근에서 실시됐다. 대회의 최종 …
노동절 연휴 기간동안 남가주 일대 100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몬순 기후'로 인해이번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LA와 인근 지역은 이번주 내내 낮 최고 기온이 80도 중후반, 밤 최저기온도 70도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밸리지역의 경우 90…
어제(31일)텍사스주 서부의 미들랜드와 오데사에서 최소 5명이 희생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지면서 8월 미국 내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가 51명으로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두 도시를 연결하는 20번 고속도로 등에서 30대 백인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