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안 CA주 코로나 19 확진자가 3천명 이상 늘어났다. 오늘(13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만 3천 3백명이다. 지난 금요일 아침보다 3천 88명이 증가한 수치다. 어제보다는 891명 늘어난 것으로, 하루새 증가폭이 천명 이하…
워싱턴 주립대 10일부터 17일 최악의 정점, 하루 사망자 2000명이하로 하향 전체사망도 6만여명으로 2만명 낮춰, 4월만 견디면 5월 둔화, 6월 1일 종료 미국이 코로나 사태에서 최다 감염국에 이어 최다 사망국이란 오명까지 썼으나 최악의 피크,정점에 도달 하고 코너를 …
미국과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젝트 총 3건이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세계보건기구 WHO 자료를 인용해 오늘(13일) 보도했다. 지난 11일까지 WHO에 보고된 프로젝트 70건 중 가장 속도가 빠른 백신은 중국 바이오기업 칸시노 바이올로직스(CanSino …
OPEC+(OPEC과 10개 주요 산유국의 연대체)는 오늘(12일)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5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 간 하루 970만 배럴의 원유를 감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멕시코 석유장관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 OPEC+는 지난 9일 화상회…
이른바 '붉은 여명'(Red Dawn)이라는 엘리트 이메일 그룹이 미국 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난 1월부터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과감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촉구, 경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오늘(12일) '붉은 여명'이라는 엘리트 이메일 …
프란치스코 교황이 부활절인 오늘(12일) 코로나19가 불러온 세계적 위기 속에 모든 국가의 연대와 상호 지원을 강조했다. 교황은 오늘(12일)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를 주례하고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라틴어로 '로마와 온 세계에'라는 뜻) …
LA시가 코로나19 사태 속 노스 센트럴과 웨스트 밸리 지역 동물 보호소를 폐쇄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지난 10일 저녁 코로나19 업데이트 중 이같이 발표했다. 가세티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공무원과 동물들을 지키기위해 내일(13일)부터 LA 애니멀 서비스국(LAAS) 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