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7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6일)보다 1센트 하락한 갤런당 2달러 90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47일 연속 하락한 가격으로 지난 2017년 2월 5일 이후 최저치다.…
실제 CA주 의료진들의 코로나 19 감염 사례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LA타임스가 오늘(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CLA 병원에서만 175건 이상의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UCLA 외래환자 진료소와 분만실, 그리고 소아과 집중치료실에서 바이러스…
최근 코로나19에 패키지가 주택 현관문 바로 앞보다는 앞뜰에 배달되는 경우가 많아지자 이를 노리는 절도범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LAPD가 경고했다. LAPD는 코로나 19에 많은 배달원들이 최근 들어 문 손잡이나 게이트 문 또는 다른 어떠한 표면도 가급적 만지지 않으려 …
CA주 코로나19 사망자가 천명에 육박했다. 오늘(17일) LA타임스 자체 집계 결과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 8천 156명, 사망자는 973명이다. 확진자는 어제보다 천 59명이, 사망자는 84명이 각각 증가했다. LA카운티 확진자는 만 895명, 사망자는 457명이다. LA한인타운 확진…
코로나19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이른 작년 9∼12월쯤 중국 남부지방에서 처음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늘(17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대 피터 포스터 유전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최근 코로나19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