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행정부와 의회는 오늘(21일) 코로나19 여파 극복을 위해 거의 5천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지원 법안에 합의했다고 AP통신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주류언론에 따르면 의회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오늘(21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병원을 돕고…
사우스 LA 소재 패스트 푸드 체인점 직원들이 코로나19확산속 안전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며 연일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어제(20일) 저녁 3600 블락 크랜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도미노 피자’ 앞에서는 소속 직원들이 충분한 개인 보호 장비(PPE)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사람들이 집에서 스스로 샘플을 채취할 수 있는 코로나19 진단검사 키트를 처음으로 승인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21일) 보도했다. FDA는 노스캐롤라이나의 랩코프가 개발한 코로나19 테스트 키트인 픽셀 홈 컬렉션 키트에 대해 비상사용 승인을 …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 사태로 모든 미국 이민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민, 비이민 비자 발급과 영주권 인터뷰, 시민권 선서 등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2. 아직 정부 보조금1,200달러를 받지못한 사람들은 23일까지 은행계좌…
코로나19 사태로 실업 수당을 청구하는 주민들이 급증하자 CA주정부는 실업 수당 처리 콜센터 인력을 증강했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CA주 고용개발국 EDD는 지난달에만 270만건 이상에 달하는 실업수당 신청을 돕기 위해 천 340명의 CA주정부 소속 직원들을 …
지난 주말에 이어 어제(20일)도 CA주에서는 봉쇄 조치에 반발하는 시위가 펼쳐졌다. LA타임스 어제 보도에 따르면 북가주 샌크라멘토와 남가주 뉴포트 비치에서 각각 Stay at Home 명령을 완화하거나 해제해달라는 시위가 벌어졌다.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앞서 헌팅턴 비치와 …
남가주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정부가 개빈 뉴섬 CA주지사에게 Stay at Home 명령을 완화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양당 선출 의원들은 어제(20일) 뉴섬 주지사에게 관련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의원들은 …
LA카운티 주민 수십만명이 이미 이달(4월) 초 코로나19에 감염됐었을 수 있다는 새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수치는 정부 공식 집계를 훨씬 앞지르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LA타임스 어제(20일)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 보건국과 USC가 LA카운티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항체…
CA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새 2천명 이상 증가했다. 오늘(21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20일)보다 2천 335명이 추가돼 3만 3천 865명이다. 사망자도 49명이 늘어난 천 227명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는 확진자 만 3천 82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