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오렌지카운티 등 남가주 곳곳에서 ‘Safer at home’ 명령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지난 1일 브리핑을 통해 행정명령을 오는 15일에 완전히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가세티 시장은 올 한해 Safer at home 명령이 점진적으…
가든그로브 지역 아파트로 무단침입한 절도 용의자가 오늘(3일) 아침 체포됐다. 가든그로브 경찰은 오늘(3일) 새벽 1시 16분 12200 블락 채프만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아파트내 한 유닛으로 침입했다가 입주자를 맞닥뜨…
오늘(3일) 새벽 포터랜치 인근 채츠워스에서 진도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3일) 새벽 3시 19분 채츠워스로부터 북서쪽으로 0.6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일어났다. 관련 인명,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 처음으로 비무장지대(DMZ) 감시초소(GP)에서 총격이 이뤄지며 북한의 의도적 도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북한이 총격과 관련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총격이 이뤄진 GP 일대 지형과 북한군 동향 등을 종합하면 의도적 도발보다는 ‘…
미국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코로나19가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코로나19가 정계에 장기적인 영향을 줄 분야로 보편적 의료서비스, 사회안전망, 우편투표, 선거운동, 이민 등 5가지를 꼽았다. 우선 더힐은 "세계적인 건강 위기는 보편적 …
북한군이 LA시간으로 오늘 오후 3시 경 강원도 전방 지역 DMZ 내 한국군 GP를 향해 수차례 총격을 가해 한국 군이 대응 사격을 실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합참은 LA 시간으로 오늘 2일 오후 7시41분쯤 중부 전선 아군 GP에 대해북측에서 발사된 총탄 수발이 피탄되는 상…
LA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 5천 명에 육박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91명 추가돼총 2만 4천 894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코로나19검사를 받은 15만 8천 여명 가운데 14%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21%, 4…
NY 등 대도시 시민들 중 상당수가 ‘코로나 19’ 사태로 거주 스타일에 변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오늘(5월2일) 주말 특별 보도에서 일부 시민들에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어디서 살지를 놓고 고민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NY 등 ‘코로나 19’가 크게 확산…
조지 파타키 前 NY 주지시가 ‘코로나 19’ 사태 대응과 관련해서 앤드루 쿠오모 현 NY 주지사를 비난했다. 공화당 소속인 조지 파타키 前 NY 주지사는 FOX News ‘The Story of Martha MacCallum’과 인터뷰에서 NY의 ‘Nursing Home’들에서 사망자 숫자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앤드루 …
CA 주가 지난해(2019년) 하반기 인구 감소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CA 주 재무부는 올해(2020년) 1월 기준으로 CA 인구수가 3,978만여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2019년) 7월에 3,996만여명이었던 것에 비해서 약 6개월 만에 18만여명이나 줄어든 것이다. CA는 지난해 하반기 …
CA 주 청사가 있는 새크라멘토에서 대규모 ‘Shut Down’ 해제 시위가 열렸는데 행정명령 위반을 이유로 32명 시위대들이 체포됐다. NBC TV는 어제(5월1일) 북가주 Sacramento에 있는 CA 주 청사 앞에서 수천여명이 모인 대규모 시위가 벌어져 시위 참가자들 중 32명이 경찰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