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개막 18일 공식 선출 19일 해리스 20일 바이든 연설 대의원, 후보 직접 참석 못하는 영상 전당대회 조셉 바이든-카말라 해리스 정부통령 후보를 내세워 백악관 탈환에 도전하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오늘 (17일) 개막돼 20일까지 진행되며 대선승리를 위한 출정에 나선다…
데스밸리의 기온이 화씨 130도까지 치솟으며 10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 국립해양대기청 NOAA에 따르면 데스밸리의 기온은 어제 오후 3시 41분 130도를 기록했다. 섭씨로는 54.4도다. 이는 1913년 이후 미국 내 최고 기록이다. 1913년의 역대 최고기온 기록도 데스밸리…
전력통제 기관인 캘리포니아 독립시스템운영국, 캘ISO는 CA주 전역에 걸친 폭염과 산불 사태로 전력 공급에 차질에 빚어질 수 있다며 지난 14일부터 순환 정전 조치에 들어갔다. 전력 과소비를 막기 위한 캘리포니아주의 순환 정전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블룸버그 통신…
민주당 대통령-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이 오늘(1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협공을 잠시 중단하고 어제(15일) 밤 동생을 잃은데 대해 나란히 애도를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15일) 백악관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동생 로…
어제(15일) 저녁 LA수도전력국 관할 지역내 2천 6백여 가구가 정전사태를 겪은 가운데 오늘(16일) 오전까지도 전력 공급이 이뤄지지 않고있다. LA수도전력국에 따르면 어제(25일) 저녁 8시 30분쯤 샌 퍼난도 밸리 일대 웨스트 힐스를 중심으로 3천 8백여 가구의 전기가 끊겼…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남가주 일대 오늘(16일)은 기온이 소폭 떨어졌지만, 오는 18일 화요일을 기점으로 다시 위험 수준의 더위가 찾아온다. LA일대 오늘(16일) 밤 9시까지 폭염주의보(heat advisory)가 내려진 가운데 LA다운타운은 낮 최고기온이 88~90도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
LA북부 레이크 휴즈 지역에서 발화한 레이크 산불이 오늘(16일) 아침 기준 만 7천 762에이커를 전소시켰다. 폭염 속 진화율은 여전히 12%에 머물러있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오늘(16일)도 낮기온이 90도 중반에서 100도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보됐다며,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동생인 로버트 S. 트럼프가 어제(15일) 71살을 일기로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15일) 성명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내 훌륭한 동생 로버트가 오늘 밤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순한 동생이 아니라 내 최고…
LA총영사관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플러튼 시 힐크레스트 공원에서 OC한국전기념비 건립위원회와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착공식을 개최했다. 박경재 LA총영사는 한국전 당시 용감하게 싸우다 전사한 미 장병 3만 6천 492명의 이름을 모두 새기는 미 최초의 기념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