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연방센서스 인구조사가 오는 30일 마감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전국 6백만 가구 이상이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일 기준 전국의 인구조사 응답률은 95.4%다. 센서스국은 당신의 10분이 지역사회의 10년을 좌우하게될 것이라면서 적극적으로 인구조사에 임…
1. 6개월 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26살 흑인 여성 브리아나 테일러가 마약 수색을 위해 들이닥친 3명의 경찰에게 8발의 총을 맞고 숨진데 대해 대배심이 어제 무죄를 판결해 논란이 일고 있다. 2. 이에 항의하는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루이빌 뿐만 아니라 이곳 LA등, 전…
오늘(24일) 새벽 가디나 지역 405번 프리웨이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놀만디 애비뉴 출구 인근 40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차량 3대가 충돌했다. 이번 사고로 차량 2대가 전복됐고, 다…
밥캣 산불에 의한 진화율이 지난 밤사이 크게 뛰었다. 밥캣 산불로 오늘 아침까지 11만 3천 986에이커가 전소됐다. 진화율은 어제 저녁 39%에서 50%로 올랐다. 지난 화요일에는 약해진 바람과 낮아진 온도, 높은 습도가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됐지만, 어제부터 다시 고온…
LA 지역 ‘코로나 19’ 수치 관련해서신규 감염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9월23일) 신규 감염이 1,265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전날(22일) 810명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하루 만에 455명이나 늘어난 숫자다. 21일(월) 신…
Orange 카운티의 ‘코로나 19’ 수치가 계속해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9월23일) 수요일 하루 동안에 신규 감염 156명, 사망 2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감염은 그 전날(22일) 181명에서 156명으로 25명 줄어들었고 사망은26명에서 22명으로 4…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현재도 여전히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에 뒤처져있다. 어제(23일) 정치전문매체 리얼클리어가 7일부터 22일지 시행된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평균 낸 것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42.9%로 바이든 후보(50%)보다 7.1%포인…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 SKBA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해온 한국인 근로자 13명이 불법 취업 혐의로 미 국토안보수사국 HSI에 체포됐다 15시간 만에 풀려났다. 이들은 HSI 조사에서 불법 취업 사실을 인정함에 따라 강제추방이 아닌 자진 출국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
켄터키주 루이빌의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악화됐다. 지난 3월 주택 급습 과정에서 총격으로 흑인 여성, 브레오나 테일러를 숨지게 한 경찰관들에 대해 켄터키주 대배심이 불기소를 결정한 게 도화선이 됐다. 오늘(24일) CNN과 폭스 뉴스, 로이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