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인근 산타애나 산에서 발생한 ‘실버라도’ 산불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 CA주 소방국(Cal Fire)에 따르면 '실버라도 산불'은 현재까지 만 3천 390에이커를 불태웠다. 강풍이 잦아들고 습도가 높아진데다 소방 대원 천 240명의 노력으로 진화 라인이 구축돼 확산세가…
오렌지 카운티 요바린다 지역에서 발화한‘블루릿지(BlueRidge)’ 산불 진화가 진척을 보이고 있다. CA주 소방국에 다르면 '블루릿지 산불'로 현재까지 만 4천 334에이커가 전소했다. 이런 가운데 진화 라인이 구축되면서 진화율은 지속해서 오르고 있다. 23%였던 진화율은 30%…
전국에서 코로나19의 가을철 재확산이 본격화한 가운데 1주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환자가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CNN은 미국의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7만4천여명으로 집계되며 코로나19 사태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오늘(29일) 보도했다.존스홉킨스대…
어제(28일) 레돈도 비치 공원 화장실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레돈도 비치 경찰에 따르면 어제(28일) 오후 3시 45분쯤 2229 어니스트 애비뉴에 위치한 앤더슨 팍(Anderson Park)에서 신원 불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은 없다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라…
‘영사민원24’ 홈페이지(http://consul.mofa.go.kr)를 통한 LA총영사관의 온라인 한국 여권 재발급 신청이 오늘(2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신청자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이는 총영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대상은 일반 전자여권 재발급 신청자로, 만 18살 미만 미성…
CA 주 남가주와 중가주의 77개랄프스 약국에서 코로나19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 랄프스 약국은 어제(28일) 성명에서 손가락 끝을 바늘로 찔러 혈액 샘플을 추출한 후 항체를 검출하는 검사 키트를 이용한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는 15분만에 나온다. …
CBB 뱅크의 지주사 ‘CBB 뱅콥’이 오늘(29일)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총 290만 달러, 주당 28센트의 순익을 나타냈다. 이는 전 분기 총 170만 달러, 주당 16센트의 순익보다 무려 75.7% 급증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분기(2019년 3분기) 총 340만 달러, 주당 33센트 보다는 …
핵심 경합주 가운데 한 곳인 North Carolina 우편투표 접수가 선거일을 넘겨도 유효하다는 결정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어제(10월28일) North Carolina 우편투표 접수 기간과 관련해 선거일 11월3일(화) 이후 12일(목)까지 도착하면 유효하다는 주 선거관리국 결정을 그대로 인정하…
이제 대선을 불과 닷새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오늘(10월29일) 같은 곳을 찾아 유세 대결을 펼친다. 두 후보가 찾는 곳은 바로 최대 승부처 Florida 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오늘 낮 1시30분, LA 시간 오전 10시 30…
1. 2분기에 폭락했던 미국의 국내총생산, GDP가 3분기에 연율 33.1%로 증가하면서 크게 반등했다.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도 75만 천건으로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발표됐다. 2. 코로나 구호 패키지의 여야 합의 불발로 선거전 시행이 완전 무산된 데 이어, 대…
올해 LA에서 살인사건이 급증한데는 갱단 폭력과 노숙자 살해사건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고 LA타임스가 오늘(29일) 보도했다. 어제(28일)를 기준으로 LA시에서는 274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고 연말까지 올 한해 동안 300건 이상의 살인사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