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은 오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하고 전화(213-385-9300 ext. 305, 노선균 영사) 또는 이메일(consul-la@mofa.go.kr)을 통한 수시 무료 법률상담도 제공한다. 당초 한국 입국 후 조사를 받아야하는 기소중지 한인들에게 미국에서의 …
LA총영사관은 오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하고 전화(213-385-9300 ext 305, 노선균 영사) 또는 이메일(consul-la@mofa.go.kr)을 통한 수시 무료 법률상담도 제공한다. 당초 한국 입국 후 조사를 받아야하는 기소중지 한인들에게 미국에서의 간…
연방 상무부는 오늘(20일) 지난달(9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전달(8월) 보다 1.9% 늘어난 142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두 달 만의 반등이지만,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47만건보다는 적었다. 지난 8월 착공 건수는 당초 발표된 142만건에서 139만건으로 …
1. 코로나 구호 패키지가 데드라인으로 설정된 오늘 중으로 극적 타결이 기대되고 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마무리 협상에서 진전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2. FDA가 코로나19 백신을 조기 승인하더라도, CA 주는 11명의 과학자로 구성된 …
지난 18일 일요일 볼드윈 팍 지역 한 우편투표 용지 수거함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에 대해 연방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선다. CBS LA는 방화로 의심되는 이번 화재에 대해 연방수사국 FBI가 조사를 벌인다고 어제(19일) 보도했다. LA 정치인들도 잇따라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
LA 지역 살인사건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USC Annenberg School of Communication and Journalism, USC 애넨버그 스쿨 언론 통신 학과 연구를 바탕으로 비영리기관, ‘Crosstown’이 발표한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올해(2020년) 살인사건이 지난해(2019년) 보다 20% 늘어났다. ‘Crosstown…
Orange 카운티가 CA 주정부의 ‘코로나 19’ 위험 등급에서 현재 ‘Red’에서 다음 단계인 ‘Orange’로 내려갈 수 있을 전망이다. 프랭크 킴 Orange 카운티 CEO는 어제(10월19일) CA 주정부의 ‘코로나 19’ 위험 등급을 결정하는 중요한 두 기준인 확진자 판정 비율과 인구 10만명당…
LA 지역 ‘코로나 19’ 일일 수치에서 신규 감염은 늘어났고, 사망은 크게 줄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10월19일) 신규 감염 923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 전날(10월18일) 사망 358명에 비해서 하루 만에 565명이나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틀 전인 17일(토) 수치가 95…
Orange 카운티 ‘코로나 19’ 수치가 최근 들어 계속해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10월19일) 하루 동안에 신규 감염 203명, 사망 1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 전날(10월18일) 신규감염 196명, 사망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던 것과 비교하면 7명,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