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 Business 업주들이 새 행정명령에 반발하고 있다. LA와 Orange 카운티 등을 포함하는 ‘Southern California 권역’은 어제(12월6일) 일요일 밤 11시59분을 기해서 이른바 ‘Regional Stay at Home Order’가 시행되고 있다. LA와 Orange, San Diego, Riverside 등 11개 카운티들이 속한 ‘…
1. 어젯 밤부터 3주간 CA주 대부분 지역에 Stay at Home 추가 봉쇄령이 발령됐다. LA카운티에선 하루 감염자가 만5백명을 넘어섰고, 중환자실은 90% 가까이 차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2. 한편 펜데믹 위험 단계에 진입한 CA주의 락다운으로 경제 타격이 커진 …
미국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맞겠다는 사람들 비율이 올랐다.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 60%가 ‘코로나 19’ 백신 접종에 대한 뜻을 밝혔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39%였다. 백인을 접종한다는 60%를 좀 더…
영화배우 숀 펜의 비영리단체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ABC7이 어제(6일) 보도했다. 숀 펜은 설립자 앤 리와 함께 현재 다저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CORE Response를 이끌고 있다. 다저스타디움에서는 하…
실버라도 캐년 지역 한 주택 화재로 확산된 본드 산불의 진화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본드 산불로 전소된 면적은 7천 375에이커로 어제와 같고, 진화율은 어제 저녁 기준 55%로 5%가 더 올랐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택 수는 조금 더 늘어났다. 전소된 주택은 30채, 파…
에릭 가세티 LA시장의 바이든 행정부 입각을 반대하는 시위가 어제(6일)로 13일째 열린 가운데 어제 시위에서는 경찰과 시위대간 충돌 양상이 빚어졌다. LAPD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30분쯤 시위 참석자 한 명이 확성기를 사용하면서 경찰들은 ‘군중 통제 모드’에 들어…
코로나19 사망자가 2만명에 육박하고 락다운으로 경제 타격이 일며 CA주는 펜데믹 위험 단계에 진입했다고 LA타임스가 오늘(7일) 보도했다. 새로운 Stay at Home 명령이 어젯밤(6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코로나19 수치는 역대 최고치에 달하며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