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 범죄 심각성을 알리고 대응 활동들에 참여하는 비영리 단체들에게 기금 모금 기회를 제공하는 ‘Give in May’ 캠페인이 어제(31일) 마감됐다. 전국 아태계 단체 225곳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마감 결과 LA 한인회가 후원자 수 부문에서 419명으로 1위, 전체 모금…
※PPP와 실업수당 등 경제와 노동 등 실생활과 밀접한 법안과 더불어 법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는 시간 패널 : 주찬호 노동법 전문 변호사 캘리포니아 고용주라면 아마도 5시간 식사 규칙, 4시간 휴식 규칙, 임금 명세서 규칙 등과 같은 캘리포니아 주의 다양한 고용 특성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미 대기업CEO들의 보수는 5년 연속 뛰어올랐다. 미 중대형 기업 중심인 S&P 500지수 소속 기업 CEO들의 지난해 보수는 5%가량 올라 평균 150억 원에 육박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1일) S&P 500지수에 편입된 기업 CEO의 보수 중…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인상세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22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9일 동안 36차례, 20.2센트 인상된 것이다. 이…
미국 중남부 Oklahoma, Tulsa에서 백인들이 집단으로 흑인 지역사회를 습격해 모조리 방화해 초토화하고 무려 100여명을 살해한 ‘Tulsa Race Massacre’, 이른바‘Tulsa 인종대학살’이 일어난지 오늘로 100년째를 맞고 있다. 지난 1921년 5월31일부터 6월1일까지 이틀에 걸쳐, Oklahoma, T…
경비행기 한대가 어제(5월31일) LA 카운티 서쪽 끝 101 FWY에 비상착륙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 저녁 7시쯤 Agoura Hills 인근에 있는 Westlake Village 지역 101 FWY 남쪽 방면 Lindero Canyon Road 부근 구간에 단발 엔진 Cessna 경비행기 한대가 비상착륙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Reyes …
LA 카운티 남동쪽 끝에 있는 도시 Huntington Park에서 어제(5월31일) 저녁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어제 저녁 8시30분쯤 Salt Lake Ave와 East Gage Ave 부근 한 대형 창고에서 큰 화재가 일어났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어제(5월31일) LA 카운티 남쪽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밤 늦게 Maywood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어제밤 11시8분쯤 총격신고가 들어왔는데 6100 블락 Wilcox Ave에서 일어났다는 내용이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관…
14개월 넘게 팬데믹에 의해 달라진 일상을 겪은 CA주민들은 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조심스럽게 다시 바베큐를 굽고 해변으로 향하기 시작했다고 LA타임스가 어제(31일) 보도했다. 이어 LA타임스는 코로나19 주요 수치 감소 속 CA주는 오는 15일 예정대로 완전 재개방…
헐리우드 보울 전석에 대한 티켓 판매가 오늘(1일)부터 시작된다. 올 여름 100% 수용인원으로 리오픈하는 헐리우드 보울은 오늘부터 전체 만 8천석에 대한 공연 티켓을 판매한다. 헐리우드 보울이 지난달(5월) 초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헐리우드 보울 관객 94%는 최소 한 …
애나하임 지역에서 어제(31일) 70살 남성이 자신의 집 앞에서 무차별 공격을 받고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애나하임 경찰은 어제 낮 12시 20분쯤 팔머스와 캐타팔 애비뉴 인근에서 올해 70살 라마톨라 야그호비가 용의자로부터 구타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