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 "9·11 이후 잠재적 테러 50건 이상 막아"
FBI "뉴욕증권거래소, 뉴욕지하철
등 테러 저지"
미국의 반테러 당국은 논란을 빚고 있는 통화기록과 인터넷 정보 감시 프로그램을 통해 9.11테러 이후 50번이상의 테러기도를 막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중에는 뉴욕 지…
1.한국이 2014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LA 시간 오늘 새벽에 열린 아시아 최종 예선 마지막 이란과의 경기에서 1대0으로 패해 우즈베키스탄과 승점에서 동점을 이뤘지만 골 득실차에서 앞서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2.한국은 오늘 경기에서 가까스로 …
남가주 지역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LA 카운티의 지난달 주택 중간 가격은
36만 5천 9백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9.5% 오른 수치로
33년만에 최대 상승폭입니다.
지난 4월부터 5월사이 LA카운…
롱비치 지역 대형 쇼핑몰, 노스트롬 랙이
10 여 년 만에 문을 닫습니다.
노스트롬 측은 오늘 (17일, 어제 )
노스트롬 랙 롱비치점 계약이 만료된 시점에서
인근 레이크 우드를 포함해 3개의 노스트롬 랙 매장이 있는 만큼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한인 7250명 신청, 6200명
승인, 국가별 5위
전체 52만 신청, 36만 5천 승인, 3800명만 기각
오바마 추방유예 정책을 시행한지 1년만에 한인 서류미비 청소년들은 7250명이 추방유예를 신청해 6200명이 승인받아 국가별로는 다섯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전…
지난달 LA와 오렌지카운티 주택가격이
1년 전에 비해 급등했으며
캘리포니아주 주택가격은
33년만에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부동사협회(CAR)는 오늘(17일)
지난달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이36만 5천 990달러로
지난해 5월, 28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