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해변들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장 더럽다는 오명을 벗게 됐습니다.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환경단체 ‘ Heal the Bay’ 에 따르면
LA 카운티 내 비치 89 곳 가운데 80곳에 달하는 비치들의 수질이
가장높은 등급인 A 나 B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 정…
칼스테이트 노스리지, CSUN 캠퍼스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CSUN 대학 경찰은
어제 (지난 27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시 45분사이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용의남성이
5 건의 성추행을 한 뒤 도주해 신고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