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북한 인민군으로 위장한 군 병력이 매복해 작전을 펼치려 했다'는 유튜버 김어준씨 주장에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오늘(1월14일) 국회 '비상계엄을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출석해서김어준씨…
LA를 포함한 남가주에 강풍이 다시 불면서 산불 확산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며칠 동안 방화 혐의로 3명이 체포됐다. LAPD 짐 맥도넬 국장은 지난 며칠 동안 3명이 화재를 일으킨 혐의로 체포됐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첫 번째 용의자는 지난 12일 밤 노스 헐리웃에…
1. 어제 산불 때문에 장소를 옮겨 치러진 NFL플레이오프에서 LA램스가 승리하며 막차로 8강에 합류했네요? *남가주 화재로 피해 입은 LA주민들에게 승리를 바치자는 선수들의 각오 대단.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으로 이전해 6만5000명…
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보험업계 손실만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다. 지난주 최대 추정치 200억 달러보다 많이 늘어났다.이 산불로 인한 실업자는 1만5천~2만5천명 수준일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오늘(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대형 금융…
(LA)를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 탓에 3년 앞으로 다가온 2028년 하계올림픽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어제(13일) 하계올림픽 개최도시 LA 입장에선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재건과 대회 준비를 동시에 하는 것이 만만치 않은 과제가 됐다고 보도했다.2028년 7월…
이튼 산불로 집을 잃은 주택 소유주들과 세입자들이 남가주 에디슨사(SCE)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ABC7 보도에 따르면 어제(13일) 하루 최소 5건의 관련 소송이 제기됐다. 원고 측은 남가주 에디슨사가 국립기상청의 위험 경보에도 불구하고 모든 전기 장비의 전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