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이 한국 재외선거를 앞두고 LA지역 신고·신청 접수요원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하고있다. 주요업무는 다음달(11월) 14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신청 안내 및 접수·처리와, 기타 재외선거 보조 등으로, 일당은 하루 120달러 정도(월말 …
한국 남자축구가 '약체 스리랑카를 제물 삼아 골 폭죽을 터뜨리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신바람을 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늘(10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2차전 홈…
연방 노동부는 지난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지난 7월 0.3%로 오르면서 '반짝 강세'를 보였던 인플레이션이 8월에 0.1%로 둔화했다가 9월엔 제자리걸음을 한 셈이다.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떨어뜨렸다…
CA주민 과반이 CA주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CA 공공정책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조사결과 CA주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응답은 41%,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응답은 54%에 달했다고 LA타임스가 오늘(10일) 보도했다. 경기불…
지난달(9월) 말 가든그로브의 한 프로즌 요거트 가게에서 발생한 무장 강도사건의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가든그로브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7일 오후 3시 30분쯤 만 2천 900 블럭 하버 블러바드에 위치한 하버 타운 앤드 컨추리 쇼핑센터 내 한 프…
남가주 일대 산불 위험 고조로 총 17만 4천여 가구에 강제 단전 가능성이 경고된 가운데 단전은 24시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LA카운티 4만 9천 24가구, 오렌지카운티 7천 250가구, 리버사이드 2만 2천 325 가구, 샌버나디노 4만 천 280 가구 …
산타애나 강풍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는 오늘(10일) 남가주 일대에는 산불 주의보 red flag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산불 주의보는 오늘 새벽 3시부터 발령돼 내일(11일) 오후 6시까지 지속된다. 거의 대부분의 남가주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올라가고 바람까지 …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디비전시리즈 최종전에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LA 다저스는 오늘(9일)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5차전에스 연장 10회 접전 끝에 3대7로 패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3년 연속 챔피언십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