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성탄절을 앞두고 지금 관심을 모으는 것은 '북한이 과연 도발을 할 것이냐' 이 부분입니다. 이른바 미국을 향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넬지 여부입니다. 일단 한국 정부 당국은 긴장을 하면서도 "물리적 도발은 없을 것이다" 이같은 관측에 조금 더 무게를 싣고 있는 것…
취임이래 근 3년간 1만 3500건 트윗 부정적 트윗 16.4%, 분노 트윗 10%로 늘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하원의 탄핵을 계기로 더 자주, 더 많이 분노하는 폭풍 트윗을 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1월 취임한 이래 리트윗을 포함하면 1만 3500…
라디오코리아가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길거리 노래방 왕중왕전’이 지난 21일 부에나팍 ‘더 소스 OC’에서 성료했다.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임수연씨가 1위로 천 달러, 김다휘씨가 2위로 500달러, 권주리씨가 3위로 3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TOP 7’에 꼽힌 나…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연말연시 여행 시즌 중 LA국제공항은 오늘(23일)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LA국제공항 측은 어제(22일)에 이어 오늘도 공항이 가장 혼잡한 ‘수퍼 피크’의 날로 꼽았다. LA국제공항 측은 오늘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면서 공항 인근 도로에 상…
남가주에는 비와 함께 기온도 뚝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3일) 남가주 해안가에는 50도대 중반~60도대 초반의 낮 최고기온을 보인다. 밤 최저기온은 40도대 중반~50도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또 인랜드와 벨리 지역은 낮 최고기온 50…
남가주 일대 어제(22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늘(23일) 더 많이 쏟아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LA중심부에 총 강우량이 1~1.25인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샌퍼난도와 산타 클라리타 밸리에는 그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고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