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 쓰나미'가 5주 연속 계속됐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4월 12~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43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23일) 밝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의미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LA에서는 핑크빛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 어제(22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 보건국 크리스티나 갤리 보건 서비스 국장은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아직 줄어들지는 않고 있지만 변동이 없는 쪽으로 가고 있다며 이는 긍정적…
오늘(23일)부터 LA에서는 코로나19 무증상 의료진과 마켓 직원 등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오늘부터 LA카운티 전역의 코로나19 검사 장소에서 코로나19 위기 속 최전선에서 일하는 누구나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어제(22일) 밝…
LA한인타운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다. 오늘(23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LA한인타운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보다 11명이 늘어난 104명이다. 코로나19 사태 초반 확진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지역으로 꼽힌 행콕팍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산세가 …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4만6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요양원에서만 만명이 넘게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22일) 자체 조사 결과, 35개 이상의 주에 걸쳐 양로원을 포함한 장기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로 최소 만70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
이달 초 호랑이 한 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뉴욕 브롱크스 동물원에서 추가로 호랑이와 사자 7마리가 코로나19에 걸렸다. 오늘(23일) CNN방송에 따르면 브롱크스동물원에서 호랑이 4마리와 아프리카 사자 3마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동물원 측이 밝혔…
캐나다에서 92살 아시안 노인을 향한 혐오스러운 인종차별 공격이 벌어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오늘(23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캐나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달 13일 밴쿠버 내 중국인 밀집 거주지역의 한 편의점에서 벌어진 인…
23일 밤 자정 발효 60일간 한국 등 외국수속 이민비자 발급만 중지 미국서 거주하며 영주권 수속자 중지대상 제외, H-1B 등 비이민 비자도 계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23일) 자정부터 60일간 이민중지를 공식 발효시켰으나 이미 미국에 거주 하며 영주권을 수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