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남가주 일대 폭염이 예상되면서 LA 카운티가 주민들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긴급 ‘쿨링 센터(Cooling Center)’를 운영한다. 긴급 쿨링 센터는 LA 카운티 내 총 10 곳으로 오늘(24일)과 내일(25일) 정오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된다. 단, 코로나19가 확산중인 만큼 방…
CA주가 전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사태 속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 시니어들을 위한 무료 식사 제공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65살 이상, 연간 소득이 연방 빈곤선의 600% 이하인 노인을 대상으로 아침 점심 저녁, 주 7일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
1.코로나 19에 따른 미국내 사망자들이 결국 5만명을, 확진자들은 88만명을 넘어서자 각주별로 제한조치를 완화하고 재개방하는 시기를 놓고 미전역에서 거센 논란을 겪고 있다. 2.LA 카운티 정부가 자택 대피령 해제를 위한 4가지 선제조건을 발표했다. 또 최근 양로원과 요…
존 리 LA 12지구 시의원과 록 셀라 프로덕션(Rock Cellar Production)과 공동으로 온라인 콘서트 ‘올 투게더 나우(All Together Now)’를 개최한다. 이는 ‘이동 제한령’으로 자택에서 머무는 주민들을 위로함과 더불어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
LA카운티 정부가 Stay at home 행정명령 해제를 위한 4가지 선제조건을 발표했습니다. 또 최근 양로원과 요양원내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자 직원 및 입소자들의 바이러스 검사를 의무화하고 건물내 마스크 착용과 개별 식사 등 위생요건을 강화했습니다. 문지혜기자…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800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24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사망자가 52명이 추가돼 총 84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추가된 사망자 가운데 43명은 65살 이상이라고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설명했다. 또…
해상에서 작전 중이던 승조원 350명 규모의 미 구축함에서 1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24일) AP통신에 따르면 중미 태평양 연안에서 마약퇴치 임무 중이던 미국 구축함 키드에서 18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350명 정도인 승조원 중 한 명이 어제(23일) …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이 어제(23일)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총 330만 달러, 주당 21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2019년 1분기) 순익 474만 달러, 주당 29센트 보다 30.4% 감소한 것이다. 또 전 분기 순익 418만 달러, 주당 26센트 보다는 21.1%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