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지역 해변과 일부 상점이 오픈한 가운데 오늘(10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22명 늘어나총 3,502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수도 어제(9일) 기준 74명에서 오늘 76명으로 증가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어제 218명에서 오늘 178명으로 줄었다. 오렌지카운티 보…
이번 주말 LA국제공항의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던 근로자 1명이 사고로 숨졌다. LA국제공항은 성명서를 통해 어제(9일) 공항의 트램 공사를 하던 중 근로자 올해 39살의 후안 바라하스가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어제 아침 6 시쯤 LA 국제공항 트램 즉, 공중…
LAPD와 LA소방대원들의 코로나 19 감염이 나날이 늘고 있다. 이번 주말까지 LAPD의 코로나 19 감염자는 108 명, LA소방국 요원은 27명으로 늘었다. LAPD 코로나 19 감염자 108 건 중 45 건이 완치 판정을 받아 복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소방국 요원 22 명도 회복해 복귀했지만 …
케빈 해싯 백악관 경제 선임보좌관은 오늘(10일)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미국의 실업률이 일시적으로 20%를 넘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해싯 보좌관은 5~6월이 실업의 고점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8일 연방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4월 실업률은 전달의 4.4%에서…
이번주말부터 LA카운티에서 등산로와 일부 점포 재개방을 허용한 가운데 하루만에 코로나 19 감염자가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오늘(10일) 새벽 기준 코로나 19 감염자는 1,011 건, 사망자는 44 명이 추가됐다. 이는 어제(9일)부터 LA카운티에…
미 육군이 코로나19의 증상을 탐지할 수 있는 웨어러블(착용형) 센서 개발에 나선것으로 나타났다. CNN에 따르면 미 육군은 이를 위해 관련 업체들에 기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장비를 개발해 달라며 2천500만달러 규모의 계약 제안을 요청했다. 미 육군은 "코로나19 증상을…
미국의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가 최첨단 유전자 분석 수사기법인 'DNA 족보'를 통해 29년 만에 덜미를 잡혔다. 폭스뉴스와 아이오와주 지역방송인 KCCI 등에 따르면 아이오와 범죄 수사국은 지난 6일 장거리 트럭 운전사 올해 58살의 클라크 페리 볼드윈을 1990년대에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