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 기차길 한복판에서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LAPD는 오늘(2일) 새벽 3시 30분 쯤 피코 스테이션 인근 1200 블락 사우스 플라워 스트릿에 위치한 기차길에서 남성 1명이 숨진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수 차례 흉기에 …
미국이 코로나19 치료제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사의 렘데시비르 3개월치 물량을 싹쓸이했다. CNN등 주류언론은 오늘(2일) 미국은 9월 말까지 길리어드가 생산하는 렘데시비르 물량의 92%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이번달 7월 생산 예상량의 100%를 샀고, 8월과 9월 …
남가주 남성이 ‘코로나 19’에 의해 사망하기 하루전에 SNS에 글을 올려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NY Post는 트럭 운전사로 리버사이드 카운티 거주자였던 올해 51살 토미 마시아스가 숨지기 하루 전에 자신의 ‘Facebook’ 계정에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지난달(6월)…
LA 지역 식당들이 어제(7월1일)부터 실내 식사 서비스를 할 수 없게된 가운데 실외에서는 계속 식사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어제(7월1일) 오후 식당들에 대한 ‘코로나 19’ 제한조치를 발표하면서 실내 식사 서비스만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에릭 가세…
LA 시가 모든 영업장의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어제(7월1일) 오후 ‘코로나 19’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LA 지역의 업소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서비스를 거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
CA 주가 업소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가운데 LA 시 역시 독자적으로 업소들에 대한 관리 감독에 나선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어제(7월1일)부터 자원재난봉사자들을 LA 지역 업소들로 보내서 LA의 ‘코로나 19’ 공중보건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따르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
1. 지난 6월 미국의 일자리가 5월보다 480만 개가 증가하면서 실업률이 13.3%에서 11.1%로 떨어졌다. 지난 4월 2,050만개가 줄었다가 5월 250만개 증가로 반등한 후 두 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2. 한편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43만건으로 13주 연속 감소…
펜데믹 이후 CA주에서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이 80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A주 아시안을 향한 증오범죄를 막기 위한 단체, AAPI Hate(Stop 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Hate in California)는 어제(1일) 화상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2주간 아시안을 향한 증오 관련 사건이 800…
전국 일자리가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실업률도 소폭 하락했다. 전문가 전망치보다 일자리 증가 폭은 더 컸고, 실업률은 더 떨어졌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달(6월) 비농업 일자리가 480만개 증가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월 2천50만개가 줄었다…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는 USC에서는 올 가을학기 거의 대부분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USC는 당초 8월부터 대면수업을 계획했지만, CA주내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거의 모든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어제(1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LA 지역 ‘코로나 19’ 입원 환자 숫자가 병원 수용 한계치에 육박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7월1일) 지역내 병원 입원 ‘코로나 19’ 환자 숫자가 1,889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며 수용 한계인 1,900명에 근접했다고 설…